노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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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에는 왜 이렇게 노인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특히 아파트 단지에 많은데 보통 육십에서 많게는 칠십,,칠십이면 알아서 나가줘야 하는데
죽어도 안나간다.그럼 얌전히라도 있지 소주는 입에 달고 살고 아들뻘 되는 기사들을 지
수족처럼 다룬다.이거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드럽게 시켜 댄다
싸우는 것도 나이가 어느정도 맞아야 쌈이 되지 할아버지뻘 되고 산전수전 다~겪은
할배들이랑 어케 싸우겠냐.하물며 과장소장들도 쩔쩔 매는데..
같이 있음 내가 지금 양로원에 자원봉사하러 온 기분이 든다
몸에 냄새는 얼마나 심한지 고약하기 그지 없다
직원들 숙소를 지 안방처럼 꾸미고 방에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꼴리면 자고 지집보다
더 편하게 생왈한다.잠도 없어서 새벽 네시까지 테레비 보면서 줄창 담배 피워대고
출근 시간은 아홉신데 새벽부터 나와서 해장술하고 자빠져 있고 악몽이다
사람이 끝맺음이 중요한 건데 왜 그렇게 추하게 사는지..
떠날때를 알아야 인간인데 벽에 똥칠할때까지 개길려고 하니 돌渼
걸어 다니는 시체랑 같이 있는 기분이다
특히 아파트 단지에 많은데 보통 육십에서 많게는 칠십,,칠십이면 알아서 나가줘야 하는데
죽어도 안나간다.그럼 얌전히라도 있지 소주는 입에 달고 살고 아들뻘 되는 기사들을 지
수족처럼 다룬다.이거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드럽게 시켜 댄다
싸우는 것도 나이가 어느정도 맞아야 쌈이 되지 할아버지뻘 되고 산전수전 다~겪은
할배들이랑 어케 싸우겠냐.하물며 과장소장들도 쩔쩔 매는데..
같이 있음 내가 지금 양로원에 자원봉사하러 온 기분이 든다
몸에 냄새는 얼마나 심한지 고약하기 그지 없다
직원들 숙소를 지 안방처럼 꾸미고 방에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꼴리면 자고 지집보다
더 편하게 생왈한다.잠도 없어서 새벽 네시까지 테레비 보면서 줄창 담배 피워대고
출근 시간은 아홉신데 새벽부터 나와서 해장술하고 자빠져 있고 악몽이다
사람이 끝맺음이 중요한 건데 왜 그렇게 추하게 사는지..
떠날때를 알아야 인간인데 벽에 똥칠할때까지 개길려고 하니 돌渼
걸어 다니는 시체랑 같이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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