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엔지니어링의 첫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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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 엔지니어링의 첫인상을 말하겠습니다. 제가 모 용역(아웃소씽)회사에 있을때,하루걸러 일이 터지고,또,터지고,청소,경비,시설관리가 엉망이라,그 다음해에 모 용역회사하고 재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습니다.그 공배기간이 아마 춘추전국시대 였던거 같습니다.그 모사장은 재계약이 안되자,치사하게 핵심 직원,시설장비를 가져갈려고,회식도 근사한데서 시켜주고 별짓 다 했습니다.그직원들 얻어먹을거 다먹고,취중에 한 금쪽같은 약속들 나중에 이핑계,저핑계 대며,충신이 결국 간신배,매국노가 되었습니다.재 계약해서 들어온 모 용역이 한덕엔지니어링 붙었습니다.계약이 끝나기 한달 전부터 차장이라는 분이 자주 방문 하셨습니다.무슨 인수인계팀이고,하든가,,그회사는 조직적이고,체계적이고,주도 면밀한 회사같았고,참고로 한덕이라는는 명칭은 회장(사장)이름에서 따온거구요,,재 계약이되고,한덕 엔지니어링측에서 연봉협상하기위해,서울에서 바바리코트 3형제가 내려왔습니다.모두 추운밖에서 이력서 한장들고 때를 기다렸습니다.호명하면 들어가고,모두 여기서만 3년차이상인데 인상된분 한분도 없구요.오히려 그들은 무언가 꼬투리잡아서(예:자격증,경력유무,나이,즉흥적으로 전공상식질문 모르면 핀잔..등등)월급,연봉을 삭감하기 위한 전담반이었습니다.진짜 무서운 세상이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제 자신이 또미래가 서글퍼지고,암담했습니다.저는 애초부터 자기계발을 틈틈히해서,원하던 자격증과경력이 샇여서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왔습니다..빠져나갈 구멍(좀 표현하기 그렇지만 더나은은회사)은 미리 마련해 둔 상태였습니다.요즘 신문기사나,구직난,시설직 댓글을 보면 경제한파,공공요금등물가상승.인력난.구조조정 가운데 봉급쟁이.시설직은 임금동결이고,최악인 회사는 연봉삭감,급여연체,3일에1번출근하기,무시무시한 표현들입니다.전 우리회사 사장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회사를 체계적으로 잘 운영하시기에 구조조정 안당하고,더나아가 월급도 안깍이고,안밀리고,정신적,신체적으로 편안하고 스트레스 없으니,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려울수록 힘내시고요,올해도 며칠 안남았군요,새해에는 건강하시고,부자되시고,행복하세요...
여러분들도 어려울수록 힘내시고요,올해도 며칠 안남았군요,새해에는 건강하시고,부자되시고,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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