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왜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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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magki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53회 등록일 08-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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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초보로 어느점에 들어갔다.
예전에 조금은 근무한 경력은 있었다. 사람들도 좋고 다 괜찮았다.
어느 주임이라는 분이랑 돌아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 이것저것 물어본다.
처음엔 나도 아는거에 한해서 대답했다 몇개월 했다고 얼마나 알겠는가;;
근데 시간이 계속 갈수록 짜증났다 한두번도 아니고 지나 갈때마다 이게 뭔지는 아시죠?
이런식으로 물어본다.솔직히 기분 나쁘지 않겠는가; EPS에 들렸다 380v에서 어떻게 220v가 되는지 이건 아시겠죠? 책에 다 나오는건데 또 물어본다. 난 솔직히 몰랐다 전기에 전자도 잘 몰랐다 솔직히 모르겠는데요;말했다 그럼 후쿠메타 암페어 측정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아시죠? 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설명해 보란다.아는대로 설명했다 A페어 전류를 측정하는것이고...그순간 날 쳐다 보는 모습이 이상했다 암페어가 전류 맞나요?? 이렇게 물어본다.아?뭐지 맞는데...계속 내가 맞다고 우겼다.아닌데요...이런식으로 이야기 한다. 혼자 막 열낸다.나말고 한분이 더 있었다.옆에 옆에 분이 맞는데요..라고 대답했다. 아아아아...대가 착각했네;;;ㄷㄷㄷ 암페어와 볼트 착각 물론...할수도 있다.이해할수 있다 근데 왜이렇게 우기시는지...몇일 하고 그만뒀다;; 솔직히 난 아는게 없다 아는게 많았다면 초보로 왔겠는다.식대포함 120에 왔겠는가;;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좀 해보라; 처음 적응도 못하는데;그래도 배워 보겠다고 출퇴근 뭔거리에서 왔는데; 재수가 없었다.그 밑에서 솔직히 일하기는 싫었다.내가 왜 항상 시험을 봐야 하는가;; 그렇게 물어보는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다. 근데 좀 이상하지 않는가 날 얼마나 안다고;; 직장생활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지만 난 그래도 17살부터 직장생활을 해 왔다.난 그래도 상대방을 그런식으로는 대하지 않는다.시설이 다 이렇다는건 아니다. 이제 껏 이런사람 처음본다.물론 나만의 생각이다.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다.하나 질문...시설에서 가족같은 분위기라면 어떤 분위기를 말하느건가요? 당체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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