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쪽경리들 너무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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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lawking119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84회 등록일 08-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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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일수도 있고 ,넔두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제가공고를 졸업하고 산업대학을거쳐 생산직반장.보험영업.중장비운전일을 두루거쳐 지금 현재 시설쪽에서만 약5年정도 일하고있고 자격증은15개이지만 현실이 암담합니다..보수에 비해 일이 점점(노동)힘들고,환경,복지후생 열악하고 거의 정규직보다 아웃쇼싱(용역업체)가 난무하고.앞으로는 관공서도 100%용역업체로 바뀔겁니다..특성상..하지만 이 어려운 상황에 자기 살겠다고,허무맹랑한 유언비어나 퍼트리고,이간질시키고 다른직업보다 이시설직이 더 심합니다.우리 시설인들끼리만이라도 어려울수록 서로 돕고 보살피며 헤쳐나갑시다.제가 어디회사라도 거론하고 싶지 않지만 , 무능력한 소장님하고,낙하산으로 들어온건지는 모르겠으나 ,기사들이나 입주자한테 함부로 하고,전화매너 꽝이고,욕도 잘하고, 항상 소장님 머리위에서 까부는 젊은아가씨..너 그러면 시집 못 간다..명심해라..무얼 믿고 까부는지 모르겠습니다.경리분한테 너무실망했습니다..말은 자기 마음의 거울인데.. 시설관계자 여러분!인문계나, 비전공자들이 어디서 3개월 6개월 실업교육 받고 신입인데 와서 경력을 속이고 몇년 일했다고 하지 맙시다(구라20단).일시키면 금방 들통나니깐,자격증도 중요하지만 너무 겸손하지 못하고 잘난체하시는 분들이 가끔있어요..그러니 개나 소나 시설직은 다한다고 하지요..뜻이같고,목적이같은 선배님들이!어디에서 일하든지 어려울수록 시설인끼리 도와
가면서 올바르지 않은 것은 시정하면서,험난한 파도를 헤쳐 나갔으면 합니다...건강하시고,행복하시고.모두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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