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동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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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lps04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99회 등록일 08-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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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32살입니다.. 32살이면 아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는 32살이면 이제 쓸쓸 결혼을 해야할 나이라고 합니다..
저는 외모두 잘생긴편두 아니고..키두 다른 남자들의 비해 키가 조금 작습니다..
군대도 면제입니다..키는 155센티 입니다..
모든 시설 종사자들도 아시겠지만 연봉은 1800안팎입니다..
저는 결혼한 친구들한테 소개두 받아보구, 주변 선,후배들 한테두 소개두 많이 받아봤지만..
소개받는 여자들마다 한결같이 왜그러는지..
첫번째 이유는 무슨 남자가 키가작냐는둥..외모가 좀 그렇다는둥..직업에는 귀천이 없는것인데..직업가지고 태클걸고..
(남들에비해 적은돈이지만..월급 타서 헛돈 안쓰고..적금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뺀지(퇴자) 당했습니다..집에서 초초해시는 부모님을 뵐때면 면목이 없습니다.
우리아들이 나이는 한살..두살..먹어가는데..이러다가 결혼은 못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고 한숨만 쉬시더군요.. ( 다른집 아들들은 결혼도 잘도 하는데~~~ )
키도 작고..외모두 잘생긴편이 아니면..직장이라도 엄청 짱짱한데 들어가서 연봉이라도 많이 받으면 여자들이 생길지 누가압니까??
저의 경우는 이렇습니다..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얘기늘어 놨네요..
시설여러분 힘냅시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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