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참가슴에 와닿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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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shye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32회 등록일 08-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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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 이곳에 방문하곤 하는데 거의대부분 용역사회사 씹거나 갑축씹는말 아니면,자기 처지비관하는 말이 대부분차지해서 안타까움뿐이였는데 님처럼 사시는 분을 보니까 아직도 우리시설인들이 희망이있구나 하는생각입니다. 저도 시설10년차에 나이 마흔초반에 연봉2000으로 아둥바둥사는 사람입니다. 결혼은 해서 자식하나있습니다.더낳은면 뒷바라지못해 줄거같아 수술했습니다. 맞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자기개발에 투자합시다. 기능사면 기사나산업기사에 관리사나 기술사에 공부란 나이가 많고 적고 상관이 없습니다. 실력과 능력을 쌓으세요. 경력이 아무리많아도 그에 합당한 자격증이 없으면 대우받지 못합니다. 자격증과경력 그리고 기술력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묵묵히 그리고 열심히 사시는 모든 시설종사자여러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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