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용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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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ungi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60회 등록일 08-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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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이란 제도는 참 좋은 파트너쉽제도가 맞는데 미국과 달리 5공화국때 퇴역장군들이 먹고 살라고 만든게 용역이죠! 그 용역이 변질이 되어서 지금의 현실에 와있는게 아닌가싶네요!
다른 회원님들이 작성해놓은 글 잘읽어보았습니다.
당현장의 건물주하고 용역회사하고의 계약을 보통 도급계약이라고 부르더군요!
님말대로 기사급은 40%이상의 인건비를 공제하여 해당기사에게 지급하는데 현장마다 아니면 회사마다 다르게 지급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직급별로 인건비공제율이 차등하게 공제하여 지급되는걸로 아는데............
도급계약의 종류도 다양하게 형성되어 계약이 이루어지는걸로 압니다.
당현장의 건물주와 당현장의 자체직영업체와 그밑에 용역회사가 계약되어있는 형태의 도급계약방식도 많은 걸로 압니다.
키포인트는 이런것 같습니다.
도급계약시 인건비공제율이 높다는것 그 공제율을 점진적으로 햐향하는 추세로 나아가 매년 물가상승율에 맞춰 인건비를 점진적으로 상향조정해서 지급해야 하는게 현실적인 대안인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작금의 현실은 그렇지가 않죠!
자영업이든 기업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경영악화가 진행이 되면 제일 먼저 제거대상이 인건비와 인력들이겠죠!
지금의 시설현황을 보면 업무분담이 모호해지면서 업무가 통합되어 기존의 4명이 해야할일을 2명을 제거해서 2명으로 인원을 운영하면서 인건비는 기존의 인건비에서 줄어들면서 업무의 비중이 높아지는 현상이 지금의 인플레이션보다 더 않좋은 스테이그플레이션현상이 진행이 되는걸로 보여집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지금의 용역업체와 용역현황을 보면서 자기자신을 비하하며 용역업체를 비판하는것 또한 본인의 정신건강과 자기발전에 마이너스가 되는것 같으며 지금의 이 어려운 현실상황을 냉철하게 보며 판단하며 본인이 가고자하는 방향설정을 확실히 해서 진행을 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사회에는 용역업체가 무지 많습니다. 그렇다고 용역업체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물론 자체직영회사에도 문제점이 있는걸로 압니다. 낮은 인건비와 과중한 업무부여등이 있겠지요! 지금까지 본인이 경험한 시설경력과 판단력으로는 무조건 도전하는수밖에 없다는거죠!
한곳에 도태되어서는 안되다는거죠! 끊임없이 자기가 갈길을 정해놓고 시선을 여러곳에 분산시켜 준비를 하면서 이동준비를 하는게 최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추천하고자 하는 업체 및 시설등을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삼성에버랜드
2. 지멘스 (다국적기업)
3. 서브원 ( (구) LG MRO )
4. 동원시스템즈
5. 서울시설관리공단
6. 각구청산하 시설관리공단 (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인 경우 )
7. 대형종합병원 시설관리팀 ( 사학연금혜택에다가 평생직장과 수준높은 복지혜택이 부여됨)
8. 대형호텔 시설관리팀 ( 용역이 아닌 호텔자체직원신분의 시설관리팀 )
9. 대형공장의 공무과
10. 정부공공기관의 시설과공무원 ( 계약직공무원신분이라도 괜찮다고 판단됨 )
11. 4년제 대학교 영선과 / 시설과 ( 사학연금혜택을 받으며 교직원신분이 보장됨 )


참고로 본인은 서울시설관리공단,각구청산하시설관리공단,종합병원시설관리팀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 이렇게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신분은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신분이어서 계약이 만료가 되어 자동퇴사가 되어 평범하게 시설관리를 하며 밥을 먹고 살고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항상 눈과 귀를 열어놓고 도전하며 준비를 항상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되겠지 하면서 떨어지면서도 계속 도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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