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조언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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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imgeunse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38회 등록일 07-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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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살이고 5살 딸아이와 7개월 된 아들을 둔 가장입니다. 일찍이 군에서 다쳤을 때 치료를 제대로 하지않아 허리등 근골격계가 만성 통증이 좀 있어서 육체적으로 힘든일이나 오래 앉아서 사무 보는일도 해내기 어려운 현실입니다.04년에교육청 기능 10급 전기직에 합격했었는데 적응 못하고(허리 통증,사무 시간 많아서요)그만 둔적도 있습니다.고등학교와 전문대 모두 전기과 전공에 전기기사 2급.전기 기능사 보유하고 있구여, 군에서도 공병대 전기 공병일을 해서 전기 공사는 좀 해보았고(사실 시설 관리에선 이 기술을 써본적도 거의 없어요) 누전도 잘 찾아내는 정도의 실무 능력입니다.(많이 부족하죠,기계나 설비는 전혀 모릅니다) 일을 안한지 2년이 다 되가고(집안 사정등) 무기력증에 꼭 슬럼프 같습니다. 취직도 마땅치 않고 나이가 애매하다보니 과장급은 안써주고 지역이 천안인데 요즘 자리도 잘 나오지 않는것 같아요. 전에 아파트에 전기 주임으로 근무했었는데 그 쪽 자리를 원하지만 솔직히 전망도 없고 그나마 자리도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제가 앞으로 어텋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두서없이 말씀드렸네요. 님이 또는 다른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제가 바라보고 가야 할길 또 해야 할것이(자격증 등 또는 방향등) 무엇인지 고견을 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많은 도움이 될겁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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