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권 박사의 경제 칼럼 (자신의 몸값은 스스로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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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인식하고 변화하는 미래에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사람은 스스로의 몸값을 올리는 사람이다.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이기 때문이다.
몸값은 자연히 올라가지 않는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Coach Yourself`라는 책의 저자인 앤서니 그랜트와 제인 그린은 다음과 같은 점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변화를 이해하라는 것이다. 즉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늘 변화에서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강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둘째 자신의 비전을 분명하게 설정하라는 것이다. 꿈을 간직하고 미래를 예측해 보고 자신이 갈 길을 그려보라는 것이다.
셋째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라는 것이다.
넷째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사고로 바꾸는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변화를 이겨내는 것은 긍정적인 사고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실천의지를 다졌으면 꾸준하게 전진하는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포기는 금물이다.
많은 제자들과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무엇을 열심히 하여야 하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필자는 다음의 두 가지 요소를 이야기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성공하는 사람들이 갖추고 있는 많은 요소들을 두 가지로 축약해 보면 그것은 성실성과 유능함이라는 것이다.
성실과 유능함은 집을 짖는데 필요한 두 개의 커다란 기둥과 같다는 생각에서이다.
성실함만 가지고는 착실하고도 좋은 사람으로 남을지는 몰라도 사회나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준재가 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반면에 유능하기는 한데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큰 도둑이 될 가능성이 높아 걱정인 사람들이다. 성실함과 유능함을 잘 균형 있게 지니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사회나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될 것이다.
이때 성실함이란 과연 무엇일까?
성실함은 부지런함과 정직함을 뜻하게 되는데 부지런함은 일찍 일어나서 자기 자신의 생활을 건전하게 시작하며 직장에서의 출근시간 준수에서부터 사람들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신의까지를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속담에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은 먹이를 얻는다”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부지런함은 모든 일에 근본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똑같이 회식을 하고도 다음날 꼭 늦게 출근하는 사람을 간혹 보게 되는데 이러한 삶은 주변으로부터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갖게 되어 중요한 일을 맡기는 데 주저하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부지런함은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라고 할 수가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진실한 태도로 임해야 하며 한번 한 약속은 꼭 지키는 습관을 갖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성실의 덕목을 구성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유능함이란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에서 꼭 필요한 실력을 갖추고 있고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조직에 이익이 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유능함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있겠으나 상당 부분은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키워질 수 있다.
물론 천부적인 소질을 요구하는 예술 분야는 예외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회생활 특히 조직 생활에서의 유능함은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유능함이란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의 목적에 부합하는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는 것이 아닌가 한다.
매일 매일 자신을 뒤돌아보며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성공을 향해 스스로가 정진하고 공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사람이 바로 자신의 몸값을 스스로 올리고 있는 사람인 것이다.
유능함은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원동력이다. 21세기에 맞는 유능한 인재는 다음의 몇 가지를 기본적으로 갖춘 사람이 될 것이다.
첫째 세계화시대 인터넷혁명시대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은 영어이다. 영어가 경쟁력이란 뜻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세계를 자신의 무대로 삼기 위해서 영어는 필수 외국어가 되었다. 인터넷 안에 들어 있는 모든 정보의 90%이상이 영어로 되어 있다. 따라서 영어는 21세기 인재의 첫째 덕목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직장인들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영어를 정복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권하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려는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싶다. 자기 분야가 어느 분야이든지 간에 최고의 전문가가 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이다. 해당되는 자격증이 있다면 취득하려는 노력을 하라!
셋째는 다양한 독서를 하라는 것이다. 넓게 깊이 세상을 보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라는 뜻이다. 세상의 흐름을 읽고 준비하는 힘이 생기게 될 것이다.
넷째 경영과 경제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직장이란 경영현장이며 기업은 경제의 흐름과 함께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능함을 기르는 노력의 저변에는 반드시 성실성이 깔려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성실이라는 텃밭에 유능함이라는 씨앗이 뿌려져야 성공이라는 열매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이기 때문이다.
몸값은 자연히 올라가지 않는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Coach Yourself`라는 책의 저자인 앤서니 그랜트와 제인 그린은 다음과 같은 점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변화를 이해하라는 것이다. 즉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늘 변화에서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강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둘째 자신의 비전을 분명하게 설정하라는 것이다. 꿈을 간직하고 미래를 예측해 보고 자신이 갈 길을 그려보라는 것이다.
셋째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라는 것이다.
넷째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사고로 바꾸는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변화를 이겨내는 것은 긍정적인 사고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실천의지를 다졌으면 꾸준하게 전진하는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포기는 금물이다.
많은 제자들과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무엇을 열심히 하여야 하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필자는 다음의 두 가지 요소를 이야기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성공하는 사람들이 갖추고 있는 많은 요소들을 두 가지로 축약해 보면 그것은 성실성과 유능함이라는 것이다.
성실과 유능함은 집을 짖는데 필요한 두 개의 커다란 기둥과 같다는 생각에서이다.
성실함만 가지고는 착실하고도 좋은 사람으로 남을지는 몰라도 사회나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준재가 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반면에 유능하기는 한데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큰 도둑이 될 가능성이 높아 걱정인 사람들이다. 성실함과 유능함을 잘 균형 있게 지니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사회나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될 것이다.
이때 성실함이란 과연 무엇일까?
성실함은 부지런함과 정직함을 뜻하게 되는데 부지런함은 일찍 일어나서 자기 자신의 생활을 건전하게 시작하며 직장에서의 출근시간 준수에서부터 사람들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신의까지를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속담에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은 먹이를 얻는다”라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부지런함은 모든 일에 근본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똑같이 회식을 하고도 다음날 꼭 늦게 출근하는 사람을 간혹 보게 되는데 이러한 삶은 주변으로부터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갖게 되어 중요한 일을 맡기는 데 주저하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부지런함은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라고 할 수가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진실한 태도로 임해야 하며 한번 한 약속은 꼭 지키는 습관을 갖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성실의 덕목을 구성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유능함이란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에서 꼭 필요한 실력을 갖추고 있고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조직에 이익이 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유능함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있겠으나 상당 부분은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키워질 수 있다.
물론 천부적인 소질을 요구하는 예술 분야는 예외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회생활 특히 조직 생활에서의 유능함은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유능함이란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의 목적에 부합하는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는 것이 아닌가 한다.
매일 매일 자신을 뒤돌아보며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성공을 향해 스스로가 정진하고 공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사람이 바로 자신의 몸값을 스스로 올리고 있는 사람인 것이다.
유능함은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원동력이다. 21세기에 맞는 유능한 인재는 다음의 몇 가지를 기본적으로 갖춘 사람이 될 것이다.
첫째 세계화시대 인터넷혁명시대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은 영어이다. 영어가 경쟁력이란 뜻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세계를 자신의 무대로 삼기 위해서 영어는 필수 외국어가 되었다. 인터넷 안에 들어 있는 모든 정보의 90%이상이 영어로 되어 있다. 따라서 영어는 21세기 인재의 첫째 덕목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직장인들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영어를 정복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권하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려는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싶다. 자기 분야가 어느 분야이든지 간에 최고의 전문가가 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이다. 해당되는 자격증이 있다면 취득하려는 노력을 하라!
셋째는 다양한 독서를 하라는 것이다. 넓게 깊이 세상을 보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라는 뜻이다. 세상의 흐름을 읽고 준비하는 힘이 생기게 될 것이다.
넷째 경영과 경제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직장이란 경영현장이며 기업은 경제의 흐름과 함께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능함을 기르는 노력의 저변에는 반드시 성실성이 깔려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성실이라는 텃밭에 유능함이라는 씨앗이 뿌려져야 성공이라는 열매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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