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말은 많고 나서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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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akeysb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58회 등록일 07-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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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의 문제점은 나열하지 않겠다.. 이제는 지겹도록 어떤일 하고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다 안다.
이 계통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은 문제점을 너무도 잘알고 어떻해 해야 하는지도 잘 알지만.
선뜻 나서서 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소속용역 회사에도 제대로 된 말 못하고 눈치나 보면서 무신 노동부에 신고를 하고
탄원을 내고 민원을 내는가? 내 개인적인 생각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랬다..
절을 바꿀려고 하지말고 자기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중이 낳겠다..
제발 원론적이고 일반화된 말은 하지 맙시다. 나스스로나 이 글을 읽는 자신 스스로에 물어보자
나는 이 시설밥 먹으면서 과연 정당하지 못한 환경과 급여 인사관리를 보면서 얼마나 내 목소리를냈는지..나도 마찬가지지만 그냥 묻어 가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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