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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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lfwlvahwk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32회 등록일 07-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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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몇년전에 이사이트를 알았다가 사무실에서 볼일보다 생각나서 들럿네요.
먼저 전 예전 시설직에 있다가 시공회사에 취직해서 평범하게 살고 있는놈입니다.
님의 나이가 저랑 비슷하거나 어리신것같네요.먼저 님이 예전일을 그만두고
어떤이유에서 시설직을 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들이 볼때 저건 쉬운일일것같다고 해서
막상 그곳 들어가보면 불만은 생깁니다. 저희회사 상급자님이 그러시더군요 누워 있어도 불만은 있다고 반장의의 텃세 ? .. 나쁘게 생각할것 하나도 없습니다.님만의 꿈이있고 목표가 있다면
그런자극들을 더욱 속에 담아 더욱 열심히 공부하시는데 투자를 하세요.
마음 먹기 달렸습니다.저는 예전 시설직에 있다가 과감히 회사에서 나오고 모든 면접을 현장직으로 냈습니다.피곤해서 공부할 시간이 없으시다구요..?전 새벽에 일어나 현장 나가서 펜치잡고, 현장 소장님께 양해를 구해 사무실에서 새벽까지 전기관련 공부를하고 있습니다. 예전 시설직에서 전기기사 공부하던 거와는차원이다른 자기와의 싸움입니다.꿈을같고 노력 하다보면 어느새인가 주위에서 인정하는 기술자 가 될겁니다. 나중에 님도 지금 이힘든상황를 후에
나도 이런적이 있었는데하고 미소짓고 애기할때가 있었음하네요..참고로 자격증이 전부는 아닙니다.전 전기,소방,보일러..10개가까이 자격이 있지만 그것뿐이고 진정한 전기일을 위한 참고 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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