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후임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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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ails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17회 등록일 07-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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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기전실에 한명정도는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솔직히 시설쪽은
용역업체가 판을 치다보니 박봉에 시달리고 근무여건이 좋지 않아 몸이 축나기 마련입니다.
이럴수록 같은 동료끼리 잘 화합하고 선임은 후임에게 따뜻한 말한마디와 서로를 위한
배려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임을 갈군다고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는게 있습니까?
또 후임은 선임을 나이가 많든 적든 직장 선배로 생각하고 대우해줘야합니다. 자기가 조금
더 잘났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겸손할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제발좀 사람들의 인식에서 용역업체 직원들은 지들끼리도 서로 죽일려고 달려든다는 생각을 버리게 끔 우리 모두 각성합시다..
시설인 여러분 한가지더 말씀드리자면..맞교대는 절대 절대 지원하지도 쳐다보지도 마세요
자꾸 지원하고 근무하면 맞교대 근무 사라지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리고 경력화려하신분들은 박봉에 가서 근무하지 마세요 제발..물론 다급한 사정에 의해 어쩔수 없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경력6년차가 1년도 안된 저와 10만원도 차이 안나면...참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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