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월급루팡이 그만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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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력 전기산기로 들어온 4년제 지잡출신인데 내년부터 30살되서 본격적으로 공기업 준비하는가 봅니다
전기일도 제대로 못처내지만 그 외 잡일조차 안하려해서 팀원들에게 매우 피해를 끼쳤는데
집구석이 잘살아서 그런가 매우 건방지고 나는 난데 성향이 강합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저도 고민이 됩니다.. 총 5명중 최근 20~30대 4명이 다그만둔다하고 냉동선임자 그만두면
보일러 가스 냉동까지 저보고 선임걸어라 합니다. 당연 자격증수당 없고 급여도 그대로고요..
창원바닥만 봐라바서 그런지 당장 갈곳도 없고..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딴다고 하는데 공부는 뒷전이고
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만 붙여넣고 근무가 빡세다는 핑계로 전기공부를 미루고 있습니다..
자동차 엔진보링 6개월할부 88만원, 컴퓨터 6개월 할부 80만원대.. 차밑에 견적 350여만원.. 6개월 이상은 버터야 하는데..
34살 부사관 출신 형님이 시설 2개월차에 포스코 기계 들어가는거 보고 부럽기도 하고 기력만 빠집니다..
저도 쓸모없는 기계쪽이지만 자격증은 나쁘지 않은데 찐따라 그런가 대기업 면접에서 항상 떨어지고..
주주야야비비 급여 세후 210여만원.. 그냥 그만두면 생계가 위험한데 다니면서 다른시설이나 중소라도 이직하는게 맞겠죠?
백수로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올인할까 심히 고민이 됩니다.
여기 전기선임자가 무경력 암것도 할줄모르는 병신이면서 텃새를 심하게 부려 서러움 불만 악감정이 많이 쌓였거든요..
학교 청소하는 엄마, 콜센터 다니는 여동생, 아버지는 귀농, 엄마랑 동생 100~150만원 벌어서
살아가기 힘든데, 백수로 전기기사, 전기산기 공부한다? 한심한 고민이 머릿속에 맴돕니다..
32살 빡대가리 호백병마 말단기사.. 앞으로의 인생계획 조언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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