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현실을 이야기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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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yegiy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29회 등록일 06-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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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적지않으신 나이에 새로운일을 시작하려하시는 행동에 좋은 결과 바랍니다
저는 시설관리계통에 12~3년 적을 두고 현재도 전기안전관리자로 일을 합니다
처음 발을 들여 놓을때 같이 근무하는 형님이 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이 계통은 지나쳐 가는데니 오래할 생각말라고`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됬지만 조금씩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더라구요
제가 조금 알게된것은 먼저 구조적인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시설관리의 용역이라는 말
은 원론적으로 일반인이 할수없이 기술이 요구되는일을 사용자가 (외국시스템을 도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비용을 통해서 고가의 기술력을 사용하여 일을 해결하는개념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용역은 기술력은 무시하고 용역회사 사장 돈벌이에 인원수급정도의 개념
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황에 맞춰 일부사람들이 `받은만큼만 일하고 편하게지내지 뭐`하는 생각으로 서로가 묵시적으로 합의가 되는 악순환이 지속이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프라이드를 갖는다느것 좋은 일입니다 자기가치는 자신이 높이는것이지 누가옆에서 회사가 선배가 윗상사가 높여주는건 아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지하게 힘듦니다 현재 제가 님과같은 생각으로 윗상사(회사)와 부딪치는데 예를 들자면 기술력으로 1200만원 이상을 세이빙을 해도 일부 실력은 형편없지만 말 잘 듣는 직원이 진급하고 월급 오릅니다 나는 월급 깍이기직전 까지 갔습니다 회사그만두라는 소리도듵고 그나마 정규직이고 내성격 한가닥하니 계속 부닥칠 각오로 싸우고 있습니다 현실만 예기하면 기술자 프라이드를 갖는것 누구나 갖고 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윗상사가, 힘들게 합니다
시설잡에 들러서 여러상황을 보면 나자신을 위해 일을 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편한함보다 몸이 힘들어도 많이 알고 기술력을 쌓다보면 한사람이 둘되고 둘이 넷되고 넷이 여덣되고 여덜이 열여섯되고 이러면서 임금이 올라가야지요 사용자들 돈이 남는게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기술력으로 돈을 세이빙하고 돈을벌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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