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소통의 문제, 정신교육의 문제 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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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나한균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59회 등록일 23-09-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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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바로 상호간에 communication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매일 소장 주재(主宰)로 업무회의(業務會議)를 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의석상에서 이런걸 말할수 있어야 하고,공론화(公論化)시켜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소장이 중재(仲裁)를 하고, 지시를 내려주거나,
아니면 관리자 한테 말했을때 명확하게 판단내리고 결정을 지어줘야 합니다.
시설용역에서는 소장이나 관리자들이 너무 무능력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회의가 매일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일주일에 한번은 이루어저야 하고,
그 자리에서 회의 참석자들이 많은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소장 또는 관리책임자 혼자만 떠들어 대고 갑질만 해대는 이런 회의는 있으나마나 입니다.

전체 구성원들에 대한 정신교육이 끊임없이 항상 이어져야 하고, 사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정신교육을 하는 사람은 건물주 직원, 용역업체 사장,임원,소장,관리자 등을 말합니다.
용역업체도 쉽게 돈 벌려고만 하지 구성원들에 대해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용역업체에서 한달에 한번씩 임원들이 나와서 시설용역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그것을 들어줄수 있는건 최대한 들어주고, 귀에 피가 나도록 정신교육 바짝 시켜야 합니다.
술 사주고 밥 사주고, 술파티나 열어주는 것은 이제 지양(止揚)해야 합니다.
시설관리는 자나깨나 정신교육(精神敎育)으로 사람 다스려야 합니다. 그래야 관리(管理)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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