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생활을 돌이켜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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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10105kjh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919회 등록일 06-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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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 사회가 그런지 아니면 이 시설분야가 그런지

제가 몇마디 하겠습니다.

1.시설인들은 불만불만이 많다.

2.술에 쩔어 산다.

3.담배에 찌들어 산다.

4.꿈이 없다.

5.자기 자신만 생각한다.

6.자기자신만 생각하기에 여유가 없다.

7.생각이 꽉 막혀있다.

제 나이 29살입니다.

제가 정말 이해 안가는것은

지하실 그 공기 안좋은 곳에서 담배를 계속 피고 담배 안피는 사람이 뭐라한다

정말 신경질 내면서 화내고

제가 주위에 보니까 신설인들 50 조금넘으면 아니면 40살 후반되면

많이 쓰러지는 거 많이 봤습니다. 그거 다 술,담배에 쩍어서 살아서 그런겁니다.

양치질도 안하면서 담배피니까 이빨도 없고

반성해야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좋은 직장 가질라면 4년제 나와야 하고

공부 계속하면서 자기계발해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시설인들이 유난히 젊은 사람들이 대머리가 많은 이유

왜그런지 아십니까?

교대근무하면서 불규칙한 생활도 있지만 술,담배에 쩔어서 그런겁니다.

불평불만 하기전에 먼저 자기자신이 어떻게 살았나 생각해보세요!

저도 이바닥에 발을 디딘것을 후회합니다.

하지만 누구를 원망하거나 또는 부모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제발 지하 밀폐된 공간에게

담배 피우지 말고 동료들과 즐겁게 지내도록 합시다.

저도 10년후면 40살입니다.

인생은 빨리갑니다.

술 먹을 시간없습니다.

우리나라 CEO들 대다수 80%가 담배 피우지 않습니다.

이번주 매일경제 신문에도 나왔지만

CEO들 첫째 고민거리가 무었인지 아십니까?

건강입니다.

나이 40대후반 되서 중풍(외출혈,뇌경색) 걸리기 싫으면 술,담배 끊으세요.

그리고 발기부전(임포턴스) 옵니다.

시설인들 잘 생각해 보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생활하시고

동료들과 즐겁게 회사생활 하세요.

맨날 인상쓰지 말구요. 무섭씁니다. 정말로

꼭 때릴것 같은 표정입니다.

술,담배 이제는 지하실에서 먹지도 말고 피우지도 맙시다.

한번 거울을 보세요.

또래 나이보다 늙어있지 않습니까?

이 좋은 세상 즐겁고 알차게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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