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인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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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wjdrb105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79회 등록일 06-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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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공감합니다!

요즘 너무나 시설 단가가 적어서 사실 창피하기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

직영이지만 연봉 형편 없습니다. 입사 면접때 보면 스스로 적은 액수를 이야기 함니다.

일단 입사하고 보자는 거지요. 이렇게 입사한 사람이 또, 오래 다니지도 않고 그만두기 일수

이지요. 결국 페이가 맞지 않아 이직하고 말지요. 분위기 다운시켜 놓고 가 버리면 남아

있는 동료들만 힘든 시간이 이어지지요. 요즘는 시설일에 회의까지 느껴짐니다. 20년 경력이

면 어떤 분야에서나 배타량으로 인정되어 최고의 대우를 받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이직을 고

민해야 한다는게 정말 처량하기 까지 합니다. 시설인의 자긍심을 되찾고 실력 항상에 매진

하여 제대로 평가받고 대우받는 시설인이 됩시다.

그리고, 싸구려 정보(일자리)는 클릭도 하지 말자구여..모두..약속해 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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