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용역회사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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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B 무슨 용역의 B과장이라는 이에게서 오늘 당장 면접볼 수 있냐고 전화받고 부랴부랴 명동 L백화점 건너편의 TT라는 신축건물의 8층으로 가서 관리소장이라는 이와 면접을 보는데 어허~ 앞사람과 나누는 이바구를 자세히 들어보니 분명 시설출신이 아닌 웬 분양회사 영업자같다.그런데 더 가관인건 인터넷상으로 응모한 그많은 이들을 다 불렀다는 야그다. 나는 면접 보지않고 그냥 나왔다. 저런 사람의 안목이 고른 기계실 직원들이라면 내가 동료라 믿고 의지하지 못할것 같아서. 기계는 사고 터지면 변상도 하고 덮어 쓰기도하고 쫓겨도나니까...오늘 날씨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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