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일가족 포함 4명 숨진 채 발견
페이지 정보
본문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이런 뉴스가 많이 나오는 요즘입니다. 모두들 힘냅시다. 저도 몇달째 놀다보니 경제적으로 피폐해지는것 같네요. 운전도 잘 못해서 알바도 힘들고, 체력이 딸려서 일용직은 엄두가 안나고, 쉽지않네요.
소규모 아파트 면접보고 왔는데 여소장님과 경리한명이 있더군요. 약속시간되서 갔더니 관리사무소 문이 잠겨있더군요. 전화하니깐 문을 열어주던데 왜 문을 잠가놓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면접볼때 학교나 가족사항등 물어보는것 금지되어있지 않나요? 얼마전 관련법이 통과된걸로 아는데, 온통 신상에 관한 질문만 하네요.
한시간반이나 걸려서 갔는데 면접은 5분도 안걸리고, 왜이리 면접이 빨리 끝났냐고 물으니 면접볼 대상자 아직 많다고 하네요. 말이야 방구야?
관련링크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