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와 타 업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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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승명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835회 등록일 19-11-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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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근무 하시면서 어느정도 근무 하시다보면 일에대한 전문성 자부심 이런건 점차 사라지고 자괴감이 생길때가 많으실듯 합니다.
쿠팡에서 지게차 운전 하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 급여는 수당 포함해서 300정도 되는데 쉬는 시간이 거이 없고 빠듯 하다고 합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일하는게 저는 좋은데 아닌분들은 아닌듯 합니다.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전기기사 따면 힘 안들이고 300정도는 번다고 생각들 하는 모양입니다.
지금은 전기기사 준비한다고 합니다. 제가 잘 가는 식당 아저씨도 전기기사 책을 보고 있도라구요 .. 종로에 있는 금은방 남자 종업원도 전기기사 공부한다고 여동창이 이야기 해주던데
좋은건지ㅡ나쁜건비는 모르겠습니다. . 암튼 굉장이 많은 분들이 달려들고 있다는걸 체감으로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스스로 조급해 지기도 합니다.
사실 응급상황 발생 하는거 말고는 시설은 거이 불려다니는 수동적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 pms라고 해서 해군에 있을때는 장비남품 없자가 전달해준 장비이력카드 유지보수 메뉴얼 보면서
주간 월 분기별 기록 하고 문제가 발생 하거나 발생소지가 있는 경우는 정박하고 수리기간에 공창에 서류 넘기면 군무원 아저씨가 작업하고 전기장인 제가 보조 역활을 해서 수리 마치면 제가 사인을 해서 완료
처리를 해줬습니다. 건물이 군함처럼 대단한 장비를 가지고 있는건 아니지만 꼭 자격증이 다가 아니고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이 많이들 오시고 근무자들도 대접 받는 그런 분위기가 瑛만 합니다.. 먼지 싸인 책을 털어내고 전기 전자 용어사전 책을 끄집어 내니 옛날 생각 나서 적어 봤습니다. 늘상 하고 있는 일이라 어쩌면 우리가 우리가치를 모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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