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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yun524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53회 등록일 05-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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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경력 기술자 제도'' 내년 하반기 폐지 와 관련

학 경력 인정기술사 제도가 2006년 하반기에 폐지안"이 나와 엔진니어로서 진정반가운일이다

이공계 기술 부분에 봉우리는 남겨주는 정부에 감사 해야할지 아직은 담담할뿐이다

그도 그럴일이 하위자격이 엉망으로 흩트러진 실 타래를 플어야 하는데 정부에서 그럴의지가

있느냐이다. 기술부분에 인정기술사와 기능부분에 양성교육이 그것인데 인정기술사 부분은

폐지안" 쪽으로 가닥를 잡아가지만 하위자격은 양성교육 이라는 수첩법에의한 폐해가

너무크기에,당연한 인정기술사 폐지가 반갑지만 한편으로 담담 하다"는 것이다

엔진니어는 이론과 실무를 더해 기능사.산업기사.기사 기능장.기술사 를 위해 노력하지만

국가기술 자격자가 들어설 자리를 양성교육수첩법에의한 수첩자들에게 자리를 내주어

기술자격증이 장롱면허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또한 자격자 의무보유제가 규제완화로 인해

용역.비정규직이 급증하고 안전관리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상태가 지속 되어지고 있다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규제완화와 관련해 안전분야의 경우 사고 예방효과보다는 사고증가의

원인이되고있음를 인지해야 할것이며. 안전분야는 규제완화보다는 규제효율화 또는

규제강화가 필요하다.보일러.냉동.가스.전기 등 규제 완화 차원에서 이루어진

기술자격법를 재 정비 해야 함"이 마땅 할 것이며. 국가공인기술자격이 관련공사의

양성교육보다 못해서야 엔진니어가 바로설 자리는없다 정부는 하루빨리양성교육을

폐지해야 기술 기능인들이 그나마 사회적 천시 직종이 아닌 기술인으로서 제자리를

찾을 수 있를 것이다.또한 현재 널려있는 각 부처소속에 국가기술자격이 통합관리 되어야

한다 현재 노동부.건설부.산자부.정통부.등 여러갈래 찟겨져 흩어진 부분를 한데 모아

전문성이 확보 되어야 국제적으로 상호인정 받를수있를 것이다. 그 하나가 과학기술부가

배출에서 활용.관리까지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할것이다



기계 전기 소방 환경 기술인

http://cafe.daum.net/hyungu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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