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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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in929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18회 등록일 05-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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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맙습니다.

지금은 다른 방도를 모색 중 이지만 당시에는 분하고 기술인들이 천대 받는 상황이

치욕스러워 자진을 생각했고 20년 가까운시절을 노비아닌 노비로 지내왔다는 생각이

온 몸을 지배했을 뿐입니다.

현재 직원을 모집하는 상황이 거의 35세 이하로 나같은 40대는 없다시피합니다.

난 공개 채용에도 수 회 합격한 경험이 있지만 이상한 교통사고나, 회사의 폐업이나,

용역전환 같은 알수없는 일로 퇴직한 경험이 있어서 감정이 앞섰던 것입니다.

나 개인뿐만 아니라 수많은 시설인들이 대체로 격는 사정이 난 좀 더 극적이었을 뿐입니다.

염려해 주신 모든분께 고맙다는 말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실어증은 많이 호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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