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배부른 소리들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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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gjhk79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35회 등록일 05-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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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회사고 뭐고 빨리 취업하고 싶습니다...

우리 기술인을 천대 하는것은 사업주가 아니라...기술인들입니다.. 윗상사분들 보면 갑측에서 어떤업무를 시키던.. 자신들 밥그릇 지켜려고 알았다 합니다..결국 자신은 일안할꺼면서 업무를 맡고 밑에 부하직원에게 업무를 하달합니다..

결국 기술인 선배분들께서 자신들 밥그릇 지킬려고 기술인후배들을 천대 하는게 아닙니까?

참다 못한 후배들은 갑측 관리자 한테 반항을 해보지만..결국 퇴사 당하는건 후배들 몫입니다.. 기술인 선배분들(관리자)들은 가만 서서 구경하고 있습니다..

후배들은 사회적인식을 변화 시키려 노력하는데..선배분들께서 자신들 밥그릇 지키키 급급해서 스스로 기술직을 천대 하는게 아닙니까...

현 시설관리 40---60대 선배님들 자숙하시기 봐랍니다...갑측관리자,정부,사회가 시설직을 천대 하는게 아닙니다... 당신들 스스로 기술직을 천대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땅에선 시설직은 기술로 인정 못받습니다..

뭔가 변화를 요구하는 후배들 방패막이는 못해 줄 망정~~ 갑측관지라 앞자비 노릇으로 후배들 등에 칼을.....

과거 일본앞자비들 보는듯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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