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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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5669KSD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45회 등록일 05-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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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직영 병원 및 병원 용역 및 계약직 ,관공서 용역등 여러 시설관리 일을 해봤습니다
지금은 공무원 중에도 가장 밑바닥 기능10급 공무원이지만 앞으로 2년 안에 9급을 붙을 겁니다
그리고 나서 행정 고시 준비를 할 생각입니다
어디나 마찬 가지 겠지만 어느 소속에서나 밑바닥은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아지려고 하지 안으면 계속 밑바닥 입나다
서울에 처음와서 용역회사 동X 라는 회사에 들갔다가 연봉을 속이는 동X라는 좃 같은 회사의 작태를 보구나서 그만 두었고
송X병원 직영에 공채로 들어가서는 연봉 더 받는다고 엄청 시기하는 좃 같은 시설인들 때문에 엿같아서 나오고
다음으로 간 곳이 과천 쪽 용역 회사 였습니다
형들도 다 좋구 거기 과장도 좀 깐깐한 사람이긴 해도 천성은 정말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인원 감축으로 인해 같은 회사 옆 건물까지 맡아보게 되어서 부서를 옮기게 되었는데 거기 대리(=부서 오야지)는 매번 실력 없으면 나가야 한다 밑에 있는 사람 .특히
야간조에 대해서는 야간 하니까 나보다 돈 더 만이 받으니까 더 일해야 한다는 둥 ..........
막상 자기도 야간조가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는 상태이면서도 입으로는 항상 야간조가 편하다고 하는 사람이었다
머 그 사람을 이제 와서 탓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 자기 살자고 하는 짓인데 .........
밑에서 올라오면 자기가 아는거 알려주지 안아야 자기가 인정 받고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 테니까
어케 보면 용역이라는 구조가 그런 인간의 상태를 만든거 같다
항상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녁에 집에서 잘 때는 양심에 찔릴 것이다

이 계통을 난 2년안에 벗어 날것이다
기능직도 좋지만 사람이 발전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더 높은 곳을 향해 힘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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