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답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han29s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65회 등록일 05-10-06 00:00

본문

님을 보니 제동생과 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제 동생또한 후천적으로 허리가 안좋아 힘든일을 못하는 직군자체가 한계가 있는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결국은 공인중개사를 취득해서 지금은 분양업무를 하고 있지만 나름데로 열심히 한답니다...
답은 없습니다..육체적으로 힘들지 않은 일......제한적이겠죠....
기술분야에서 계속해서 엔지니어를 하시려면 기술사를 준비하시고.....
아니면 주택관리사를 공부하십시요..그래도 시설계에서 일하는 만큼은 그래도 조금은 더 받고 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생각은 그런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위에분 시설일 편하다고 하는데.....편한곳만 다니셨나보네요....
일부 말씀은 옳으신 말씀이지만서도 마지막 시설일은 너무나도 편안하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실수 하신거 같네요...이세상 어느직종을 선택하던간에 님에 말씀처럼 일에 능숙도에 따라서 편하고 쉽고가 결정됩니다..물론 요령도요....하지만 이세상에서 쉬운일이란 없습니다....그렇게 쉽게 시설계전체가 편안하다는 그런 말씀을 한다는게 님에 자질을 다시 평가해야 하지 않을런지...형광등 갈고..일지적고....국민학생들도 다하는일입니다...하지만 제가 볼때는 냉동기 담당하시나 본데...편협한 생각이 아닐런가 싶네요....그부분만 보시는....왜 형광등만 갈고 그렇게 밖에 할수 없는지는 생각못하시는 부분이 아닐런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만일 깨신분이라면 박정희 시대에 용역법부터 파고 들어가야겠죠?....시설인 전체를 욕되게하는 그런 발언을 삼가 해주시면 고맙겠네요....제 살 깎아 먹기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싶은 말은 시설일도 무궁무진하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대우받고 하려면 각고의 노력도 필요하고요...서로 헐뜯는 일은 서로에게 이득이 되시 않습니다..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모두가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일을 처리해야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럼 오늘 하루도 편안하시고 열심히 노력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