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다른 게시판에 썼지만,답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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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sa760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75회 등록일 05-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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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동안 철도청,감사원,수의과학검역원,농촌진흥청등등 많은 기능직 공무원에 응시 했었습니다.
시험 본 곳도 있었고,안 본 곳도 있었구요.주로 상식,국사,기계일반 정도 봤습니다.
보통 두 과목(상식,국사 아니면 상식,기계일반 아니면 상식 한 과목 볼때도 있었죠).
대부분 경쟁률은 보통30:1정도 였죠.....
다행히 이번 기능직은 경쟁률이 생각보다 낮고 시험을 잘 봐서 합격했습니다.
시험 공부는 솔직히 말해서 공고 나면 시작 했구요,보통 이삼주 여유가 있으니 모든 시간을
짬 내서 공부 했습니다.
집에 와서도 밥만 먹고 티비도 안 보고 회사에서도 틈틈이 계속~
상식책 같은 경우는 사논것이 있어서 그거 봤구요 이번 국사과목본 것은 새로 사서 봤습니다.
상식대비로 뉴스,신문 틈틈히 보고,하루 할당량을 정해 두 과목(상식,국사)을 목표치 까진
꼭 보고 잤습니다.

물론 운도 따라야 하지만 셤을 몇 차례 봐 보니 대충 요령도 생기더라구요,자기 나름 대로의.....합격까지는 저도 한2년 정도 계속 도전 했던거 같네요.

항상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취업 공고를 꼭 챙겨 보십시오!
시설잡에 안 나오는 곳도 많습니다~개인적으론 콘잡과 워크넷에서 믾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저도 시설인의 한 사람으로서 제대로 대접 못 받는 우리 시설인들이 제 몸값을 받는 그 날을
기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여러 시설인 여러분들이 공무원이나 공기업에 다니시기를
바라 마지않는 심정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디 성공하시는 삶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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