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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bulsajo119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24회 등록일 05-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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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나 혼자만의 3200연봉, 물론 중요하죠.
그러나 파행적인 용역시스템과 열악한 처우와 동료직원들의 저임금구조를 타파해야만 합니다.
조금만 이해하면 기형적인 용역구조 무너뜨려야 한다는 것 다 압니다.
나보다는 동료를 위하는 마음으로 항거해야 합니다.
연봉3200이든, 4000이든 고액연봉자도 용역 아닙니까?
노력은 하되 다른 동료도 품에 안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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