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째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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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있는 증권 빌딩을 3일 다니다가 다시 때려 치웠습니다. 떄려친 이유요(?) 1년 월급인상이 월 1만원씩 올라답니다. 푸하하하하~ 그래서 때려 치웠습니다. 개취급 당하기 싫어서요. 그리고 얼마전 면접을 봤는데., x같은 소장하고 면접을 보다 싸웠습니다. (분명 용역회사입니다.) 2교대에 새건물인데 빌어먹을 소장 나리가 하시는 말씀이 미화나 경비를 도와주라는 겁니다. 전 분명 도와 준다고 까지 했는데 빌어먹을 xx가 지 잘난척을 하기 위해서인지 주로라는 말을 쓰면서 도와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왈; 개잡부되라는 겁니까?라고 따져 물었더니 거기서 꼬리를 내리더군요. (아무래도 배가 불렸나 봅니다. 통장에 돈은 자꾸 떨어져가는데.,) 시설인들의 문제점은 국가가 자격증만 양산하여 쓰레기들이 관리자의 위치에 올라가 전횡을 일삼게 만든다는 겁니다. 아주 xx이죠. 거기에 시설인들이 투쟁을 벌려야 하는데., 그런분들이 안계시니 답답합니다.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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