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여러분 시설관리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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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25 시설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때의 나이였습니다 27살이 되었을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서 부동산쪽으로 성공하겠다고 자격증 공부를 했지만. 낙방 작년에는 과감히 회사를 관두면서까지 시험공부를 했습니다. 공인중개사 안되도 시설말고 할께 없겠냐란 마음에서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업까지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 실제로 영업직 지원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인중개사 시험보고 나서 시작한 구직활동 쉽지많은 않더군요 28살의 나이도 나이지만 어디가서 경력사항을 내새울것도 없었고 있는거라곤 전문대 졸업장과 자격증 딸랑 두개가 전부였으니까요 게다가 학점은 2점대.. 하지만. lg전자,오리온.ktng,빙그레 정규직이란 정규직 자격되는것은 다 넣었습니다. 비정규직이 싫었고 어디가서 내직업을 떳떳이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줄줄이 낙방 이더라구요.. 특히 lg전자 최종면접까지 보고 떨어졌을땐 2주동안 방안에서 폐인으로 살았습니다. 다시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점점 상실해 가게 되었구요.....그래서 시설잡에 유료로 가입도 하고 면접도 봤습니다. 하지만 말만 정규직으로 올려놓고 연봉만 1900이상으로 올려놓지 실제와 다른곳도 있었구요..
역시 실망 그자체 였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기업 나이도 한살 더먹고 29-.- 정말 일발필중이라는 정신으로 자기소개서 6시간정도 공들여 쓰고 합격한뒤 면접준비를 위해 도서관가서 면접자료 준비하고 취업까페에서 먼저 면접본불들한테 물어봐서 자료얻으면서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혹시 떨어질지 모르기에 시설업체와 계약을 했죠 그리고 출근 연봉은 2천정도였구요
3교대였습니다. 첫출근한날 2차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더군요. 전 2차면접 있는지 몰랐고 1차면접에서 끝인줄만 알았습니다. 출근한지 몇일됐다고 핑계대기 뭐하고...어차피 이판사판이다라고 생각하고 퇴근한뒤 전화해서 죄송하지만 못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차준비를 위해 먼저 면접본분들한테 물어봐서 자료준비하고 2차면접을 보았습니다.떨어지면 영업직으로 갈려고 했는데 다행이 어제 합격자 발표를 했고 제 이름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이제 시설관리 그만둘 수 있다는게 제일 기뻤구요 어디다닌다고 회사이름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아무튼 오늘 기분 최고더라구요. 최종면접
3:1 경쟁을 어떻게 뚫었는지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제가 새로 일하게 된 파트는 생산관리입니다. 힘들고 많이 바쁠거라고 합니다 하지만..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서 꼭 회사 필요한 인재가 될 것입니다. 이제 목표가 생겼으니 정말 열심히 일하게 될것 같습니다.
시설인 여러분 저보다 실력이나 자격이 좋은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젊은나이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자리에 머물러 계시지 마시고 지원자격이 되면 되지 않더라도 지원해보는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십시요, 비록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자신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모두들 희망을 갖고 도전하십시요....
ps. 이제 시설잡엔 다시 들어올일이 없겠네요^^
역시 실망 그자체 였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기업 나이도 한살 더먹고 29-.- 정말 일발필중이라는 정신으로 자기소개서 6시간정도 공들여 쓰고 합격한뒤 면접준비를 위해 도서관가서 면접자료 준비하고 취업까페에서 먼저 면접본불들한테 물어봐서 자료얻으면서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혹시 떨어질지 모르기에 시설업체와 계약을 했죠 그리고 출근 연봉은 2천정도였구요
3교대였습니다. 첫출근한날 2차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더군요. 전 2차면접 있는지 몰랐고 1차면접에서 끝인줄만 알았습니다. 출근한지 몇일됐다고 핑계대기 뭐하고...어차피 이판사판이다라고 생각하고 퇴근한뒤 전화해서 죄송하지만 못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차준비를 위해 먼저 면접본분들한테 물어봐서 자료준비하고 2차면접을 보았습니다.떨어지면 영업직으로 갈려고 했는데 다행이 어제 합격자 발표를 했고 제 이름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이제 시설관리 그만둘 수 있다는게 제일 기뻤구요 어디다닌다고 회사이름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아무튼 오늘 기분 최고더라구요. 최종면접
3:1 경쟁을 어떻게 뚫었는지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제가 새로 일하게 된 파트는 생산관리입니다. 힘들고 많이 바쁠거라고 합니다 하지만..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서 꼭 회사 필요한 인재가 될 것입니다. 이제 목표가 생겼으니 정말 열심히 일하게 될것 같습니다.
시설인 여러분 저보다 실력이나 자격이 좋은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젊은나이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자리에 머물러 계시지 마시고 지원자격이 되면 되지 않더라도 지원해보는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십시요, 비록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자신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모두들 희망을 갖고 도전하십시요....
ps. 이제 시설잡엔 다시 들어올일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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