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이런 얘기 계속 하면 노빠한테 끌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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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darkgini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81회 등록일 05-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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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임금이 너무 많아서 그러니 잔소리 하지 맙시다..

라네요.. 지미..

100만원이 너무 많나요..

용역 생활 지긋지긋 합니다..

정직원 하나 짜르고 용역 셋 쓴다는데..

비정규직이요.. 정규직 된다는 희망이라도 있죠..

지미.. 20년 동안 그 봉급 받고 일하는 사람도 받는데..

술먹고 헛소리 하지 않으면.. 못견디는 세상 이니..

참 좋게 만드네요.. 아 즐거워라..

빌어묵을.. 너무 좋다..

너무 월급을 많이 받아서 즐겁고..

인간 취급도 못받아서 즐겁고..

내 새끼 낳아 받자.. 인간 취급도 못 받을거 확실하고..

아 이런 새상 살기 너무 즐겁다..

10년 너믄 인간이. 4년 너믄 인간한테.. 왜 똑같이 못하냐고도 우습고..

어느 인간은.. 4년 너무면.. 소리듣고 알아야 하느냐는 것도 우습고..

너그 들은 맨날 컴퓨터 만지면서 .. 소리듣고 고장난거 아냐고..

지미 그런 소리 못하는 나도 우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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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용역 생활 아 너무 좋아요..

5공 독재에도 없는 용역 생활.. 아 즐거워라..

아 즐거워라.. 제발.. 신고 하지 마세요..

아 즐거워라..

전 분명히 즐거워라 했어요..

정직 한명 짜르면.. 용역 세명 쓴다고 하던데..

일을 한명분 못하면 짜르고..

위엔 말도 못하고...

그래도 아 즐거워라..

정직 1/3 도 못한 세상..

아 즐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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