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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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jj33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98회 등록일 04-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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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곳을 가지말아야지요

제가 전에 있던곳은 아파트 였는대요 퇴직금 제외하고 연1800정도는 됬습니다.

일은 거의 없었어요 아주 사소한 일만 있었구요 거의 시간만 떄우다 가면 되는 정도

였습니다.

우리는 과장하고 반장이있었는대 이반장이 문제였습니다,

원래 반장을 1명으로 줄이면서 일근을 시켰거든요 그런데 이반장에 임무는 기사가

일이 생기거나 그만둬서 공백이 생기면 땜방도 서야하거든요 그런데 갸는 안했어요

추석이요 당연히 맞교대지요 그리고 우린 회식같은건 하지도 않았구요

2~3만원에 돼지고기 먹어보지도 못했습니다 라면이나 두어번 같이 끓여 먹었구요

반장 찌질이가 생색내면서 아이스크림 한번 먹자고 이천원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제돈 보태서 음료수랑 이것저것 사왔더니만 덕분에 잘먹었대요 ㅋㅋㅋ...

보통 그런직종에 특출나게 못난사람이 가끔 있는거 같더라구요

자격증 없는 여유없는 사람들이 그런 특징을 보이나 보군요 우리 찌질이 반장도

자격증이라고는 운전면허증 만 있거든요 그런데 하는짓이나 말하는거 보면

의사 분위기 나요 ㅋㅋㅋ

목소리 쫙깔고 있는척 배운척 아는척 하지요

그사람들도 그렇치 않나요?

어쨌든 그런곳은 사람없어서 자기들끼리 근무서면서 고생좀 해봐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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