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연봉..졸라 많이 준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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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nongsakku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455회 등록일 04-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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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시설관리 근무 3년5게월정도 했습니다.
물론 용역이였죠..ㅋㅋ 용역생활 뻔합니다. 누구나가다 그래서 직영을 가고 싶어하죠
그래서 전 왔습니다. 직영? 물론 조쵸..돈많이 주고..용역? 저까쪄..인간대우 못받고..연봉은 무슨일반경리보다 못받을수도...
경기도 모 골프장에 왔습니다. 저 들어온지 2주가 조금 안데찌만 연장질? 모테봐씁니다.
무슨 시장잡배두 아니구 만능이길 바라더군요. 출근은 여덜시까지라지만 삼십분전까지는와야덴다나요? 암튼 그래씁쬬. 출근때부터 퇴근할때까지... 며칠전까지 오지게 더웠잖아요?
하루죙일 노가다했습니다. 전 순간 내가 공사업체에서 일나온줄알았습니다. 케이블땡기랴 관로 묻으랴 파랴.. 쉬는시간? 절대없습니다 밥먹으면 바루 일합니다.
편하게 담배한대 태울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없더군요.
아무튼 건물시설관리 편하죠? 그냥 이렇게 세상은 돌고 도나 봅니다. 내나이정도 치곤 연봉 많이 받는 편이지만 저 이직 고려중입니다. 용역이라고 해서 다 좋은것도 아니고..
아무튼 지금 자신의 모습을 한번 뒤돌아보세요..저두 전 직장에서 자격증하나 건지긴 했지만 내내 논기억밖엔..그리고 그렇게 회사를 나오고 나니 내가 참 바보가된것같이 느껴지더군요..오늘부터라도 자격증없으신분들은 공부하시고 자격증이 있어도 몰르시는분들 많찮아요
실무공부하세요..지나보면 후회됩니다.
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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