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건전한 토론을 위한 반론 아닌 반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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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ibis709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51회 등록일 04-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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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센 제 소개부터 하죠.
1970년 생이니깐 우리 나이로 35세가 된 것 같습니다. 이 계통은 20살때 부터이니 경력은 아마도 15년 정도 된 것 같구요. 그러니 어린 나이는 아닐 겁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傷 제가 열우당이나 딴나당의 지지자라고 생각 하실 분이 있을 것 같아 미리 밝히는 봐입니다만., 전 우리의 원죄를 그들이 구원 해 줄 것이라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민노당 역시 우리의 원죄를 같아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붙여 말하자면 님의 좋은 글을 읽다가 제 생각과는 달라 좀더 사고의 확장의 틀을 널필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반론을 제기 하오니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건전한 토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님이 민노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동감하는 봐이나 그들이 님 생각처럼 우리를 그리 생각해 줄까?가 의문입니다.
우리는 사실 미성숙된 개체들이라고 보면 좋을 겁니다.(여기서 미성숙 계체란 노조가 없는 각자 개인들의 뜻입니다. 즉 어느 집단에 소속하지 못한채 자신의 권익을 스스로 포기하고 살아가는 인간들이란 의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의 권력 개체로써 자리를 잡아있는 상태라고 봐야 옳겠죠. 그런 개체들이 우리같은 미성숙 개체의 말을 얼마나 들어 줄 것인가? 아무래도 따져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민노당의 뿌리의 추는 거대 귀족 노조와 기존 수구 세력에 밀려 어쩔 수 없이 변방에 떠돌 수 밖에 없는 먹물들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현대계열과 지하철 노조 그리고 이 땅의 좌파 지식인인 진중권일 것입니다.
(진중권은 어자피 우리완 상관이 없으므로 제외를 하죠.)
민노당에 왜 기대면 안되는지는 아마도 현대 계열사를 보시면 될 겁니다.
어느 비정규직 노동자의 분실 자살때 합의를 하기 위해 찾아간 현대 직원들의 난동(오마이뉴스 참조)이나 10만원도 안된 자신들의 수당을 위해 파업한 현대 자동차로 인해 하청업체를 학살 시킨 현대 노동자의 파업을 보면 그들은 단지 노동 운동이 아닌 자신들만의 이익을 쫓아 행동하는 변질된 집단되어 있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그때 민노당은 무엇을 했는가요?
단지 옹색한 변명(장례식장 난입)과 침묵으로 일관 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비정규직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지만 말 그대로 논의는 논의 일뿐 입니다.
거대 이익집단의 변질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그럼 지하철 노조는 어떤가요?
평균 연봉이 4400만원이란 그들이 이명박이가 시장이 되어 지하철을 한 시간 연장 시킬 때
시민의 안전을 내세워 파업한 결과는 무엇입니까? 바로 자신들의 월급을 올린 것 밖에 없습니다.
이제 이글의 결론을 내려야 하때가 왔군요.
전 단지 민노당이는 아니면 어느당이든 간에 우리가 그들에게 기댈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완전한 개체가 된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치않다면 그들의 보호속에서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에게 치이기 때문입니다.
님 생각이 민노당이란 우산 속에 있으면 아무래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그렇다면 이 글을 쓴 의미가 없어지지만.,) 그렇지않다면 우리 스스로가 일어 설 수 있게 우리 스스로가 움직여야 합니다.
그럼 즐거운날 보내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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