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갈곳 없는 곳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sshun745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92회 등록일 04-06-30 00:00

본문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결과가 안 좋습니다 알고보니 계획적이었더군요 중간에 사주를
받어 시작된 일이라 나만 바보가 되었습니다 쉽게 말해 내가 왕따 당해버렸으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나오기전에 실컷 싸움이나 했으면 좋으련만 깽값 물어주기 싫어 소리만 냈다
질러대고 나왔습니다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 벌어진 일이라 미운정고운정 따위는 없습니다
단지 불쌍한 인간들이다 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더이상 이야기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
니까 마음만 아프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