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도 나이 많이 따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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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만 해도 이력서 10군데 넣으면 8군대에서 전화 오고 오전 오후 나눠서 많게는 3군대씩 면접을 보러 다녔었지요..
그만그만 한 곳들이기는 하지만 일근이냐 주야비냐 주당비냐 4교대는 월급이 적고 뭐 암튼 나름데로 고민 끝에 막상 들어가 보면 역시 난 뽑기 운이 없어 라고 한탄도 했습니다.
일근일도 좋을 것도 없더라구요. 소장 과장 하기 싫은 업무 떠 맡고 무슨 소장이 과장한테 넘기면 과장이 일근 대리한테 넘기고 같은 잡일 다 하고 거기다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기사로 들어 와서는 나중에 관리자로 일 하려고 하는데 많이 알하야 한다면서 질문을 따지듯이 하는데 돌겠더라구요 몇일 못 버티고 관뒀죠. 그래도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다 알려 줬습니다. 계측기 사용부터
누전설명 까지..그래서 요즘은 누가 뭐 물어 보면 쉽게 대답 안해줍니다.학원도 아니고 좀 쉴만 하면 꼬치꼬치 물어 보니 입에 침이 마느더라구요..뭐 개인책 볼 시간도 없구요.
. 다니면서 공부 하는 것도 뭐 여러가지 안 맞아서 혹은 스스로 게을러서 이 일을 계속 해야 하는 걸까 라는 고민도 들구요.
요즘은 10군데 이력서 넣으면 2군데 쯤 연락 옵니다. 어제는 아침 8시 좀 넘어서 오늘 면접 볼수 있느냐 라고 묻길래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안되겠네요 하고 끊더라구요.
오늘은 조경으로 면접을 보러 갑니다. 사실 갈까 말까 고민 때문에 잠을 한숨도 못 잤네요. .조경일도5년 가까이 했지요 미술학원도 다니고 아파트 조경 경험이 있는데 몇년씩 공부한 저 보다 소장 과장이
더 아는척 하고 이래쿵 저러쿵 하니 속으로는 니들이 그냥 해 라는 말이 입까지 나오다 들어가다 결국엔 이도 오래 못 하고 관뒀습니다. 관리실 앞에 더덕을 심을 거라고 저 보고 비료섞어서 돌 고르고 밭을 일궈 노라고 하는데 또라이들도 이런 또라이들이ㅡ없죠....
공원에서 기간제로 일할때 대학에서 전공하고 몇년씩 근무한 사람들도 이러쿵 저러쿵 안하는데 말이죠. . 아침에 일단 면접은 보러 가긴 해야 겠습니다. 쓸데없이 이것저것 배워나서 힘만 드네요. .
아파트형 공장 교대근무 없는 빌딩 면접 보러갔더니 정전시 복전을 물어 보길래 설명을 했더니 빠진개 있다고 비꼬드시 묻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보고하는게 빠졌답니다.
말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 하라고 전화왔는데 필요한 서류 갖추고 나오라는 것을 고민 끝에 안간다고 했지요. .또 뭐 대도 않는걸로 깐죽 거릴거 같아서..
그냥 배달이나 하면서 공부를 계속 할까 고민중 이네요. .저녁 5시쯤 나가서 9시 까지 지도 보고 찾아 다니면 4,5만원 정도 버니 낮에 그냥 기사공부를 할까 고민중 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15만원씩은 벌던데 배달에 소질이 없는 모양 입니다 그냥 알바개념으로 잠깐잠깐 해야겠습니다..
그만그만 한 곳들이기는 하지만 일근이냐 주야비냐 주당비냐 4교대는 월급이 적고 뭐 암튼 나름데로 고민 끝에 막상 들어가 보면 역시 난 뽑기 운이 없어 라고 한탄도 했습니다.
일근일도 좋을 것도 없더라구요. 소장 과장 하기 싫은 업무 떠 맡고 무슨 소장이 과장한테 넘기면 과장이 일근 대리한테 넘기고 같은 잡일 다 하고 거기다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기사로 들어 와서는 나중에 관리자로 일 하려고 하는데 많이 알하야 한다면서 질문을 따지듯이 하는데 돌겠더라구요 몇일 못 버티고 관뒀죠. 그래도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다 알려 줬습니다. 계측기 사용부터
누전설명 까지..그래서 요즘은 누가 뭐 물어 보면 쉽게 대답 안해줍니다.학원도 아니고 좀 쉴만 하면 꼬치꼬치 물어 보니 입에 침이 마느더라구요..뭐 개인책 볼 시간도 없구요.
. 다니면서 공부 하는 것도 뭐 여러가지 안 맞아서 혹은 스스로 게을러서 이 일을 계속 해야 하는 걸까 라는 고민도 들구요.
요즘은 10군데 이력서 넣으면 2군데 쯤 연락 옵니다. 어제는 아침 8시 좀 넘어서 오늘 면접 볼수 있느냐 라고 묻길래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안되겠네요 하고 끊더라구요.
오늘은 조경으로 면접을 보러 갑니다. 사실 갈까 말까 고민 때문에 잠을 한숨도 못 잤네요. .조경일도5년 가까이 했지요 미술학원도 다니고 아파트 조경 경험이 있는데 몇년씩 공부한 저 보다 소장 과장이
더 아는척 하고 이래쿵 저러쿵 하니 속으로는 니들이 그냥 해 라는 말이 입까지 나오다 들어가다 결국엔 이도 오래 못 하고 관뒀습니다. 관리실 앞에 더덕을 심을 거라고 저 보고 비료섞어서 돌 고르고 밭을 일궈 노라고 하는데 또라이들도 이런 또라이들이ㅡ없죠....
공원에서 기간제로 일할때 대학에서 전공하고 몇년씩 근무한 사람들도 이러쿵 저러쿵 안하는데 말이죠. . 아침에 일단 면접은 보러 가긴 해야 겠습니다. 쓸데없이 이것저것 배워나서 힘만 드네요. .
아파트형 공장 교대근무 없는 빌딩 면접 보러갔더니 정전시 복전을 물어 보길래 설명을 했더니 빠진개 있다고 비꼬드시 묻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보고하는게 빠졌답니다.
말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 하라고 전화왔는데 필요한 서류 갖추고 나오라는 것을 고민 끝에 안간다고 했지요. .또 뭐 대도 않는걸로 깐죽 거릴거 같아서..
그냥 배달이나 하면서 공부를 계속 할까 고민중 이네요. .저녁 5시쯤 나가서 9시 까지 지도 보고 찾아 다니면 4,5만원 정도 버니 낮에 그냥 기사공부를 할까 고민중 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15만원씩은 벌던데 배달에 소질이 없는 모양 입니다 그냥 알바개념으로 잠깐잠깐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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