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도데체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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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kehrkwk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74회 등록일 04-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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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면 우리나라에서 급여 좋고 복지헤택 좋은 회사로 유명한데
생각하고 말고 있습니까?
무조건 들어가서 일하시다가 충청도로 이전하면 따라가서
충청도에 살면 될것을.. 거긴 넓은집도 수도권보다 훨씬 싸니 좋을거고
공기좋고..뭐가 걱정인가요...물론 평안감사도 본인이 싫으면 그만이지만
수도권에 떡 부쳐놨습니까?
지긋지긋한 서울(수도권)입니다..저같으면 일말의 미련도 없습니다..
입사하세요..유한양행(유한킴벌리)평생 한번 찾아오는 기회인지도 모릅니다

추신~미혼이신가요?..유한양행(킴벌리)사무 생산 통틀어 이쁜 여직원들 많습니다
시커무리하게 40세가 다되도 장가도못간(죄송) 남정네들이랑 빌딩 지하실에서
썩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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