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직도 이런날이 올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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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사내하청 정규직 추가 전환
[한겨레 2004-04-26 18:40]
[한겨레] 회사·비정규직 노조 잠정 합의 금호타이어 노사가 노동부에서 불법파견 시정조처를 받은 사내하청노동자 282명 전원을 내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잠정합의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23일 열린 노사 교섭에서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282명 가운데 이미 정규직으로 전환한 128명 이외에 154명에 대해 직접고용하기로 사용자와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섭은 금호타이어 정규직 노조와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민주화학섬유연맹이 비정규직 노조에게서 위임받아 진행해왔다.
합의 내용을 보면, 154명 가운데 2년 이상 근무자는 곧바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세부 근로조건과 전환시점은 기존 정규직 조합원들의 전환배치 문제는 임단협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2년 미만 근속자는 직접고용으로 전환하되 결격사유가 없는 한 내년 말까지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홍성호 금호타이어비정규직노조 위원장은 “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화에 적극 나서준 것이 이런 결과를 낳는 데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이한섭 금호타이어 상무는 “이번 잠정 합의로 회사의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주진우 민주노총 비정규사업 실장은 “금호타이어 노사 잠정 합의는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손잡고 불법파견 노동자를 전원 정규직화한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노조는 27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잠정합의안이 가결될 경우 28일 조인식이 열린다.
[한겨레 2004-04-26 18:40]
[한겨레] 회사·비정규직 노조 잠정 합의 금호타이어 노사가 노동부에서 불법파견 시정조처를 받은 사내하청노동자 282명 전원을 내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잠정합의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23일 열린 노사 교섭에서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282명 가운데 이미 정규직으로 전환한 128명 이외에 154명에 대해 직접고용하기로 사용자와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섭은 금호타이어 정규직 노조와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민주화학섬유연맹이 비정규직 노조에게서 위임받아 진행해왔다.
합의 내용을 보면, 154명 가운데 2년 이상 근무자는 곧바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세부 근로조건과 전환시점은 기존 정규직 조합원들의 전환배치 문제는 임단협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2년 미만 근속자는 직접고용으로 전환하되 결격사유가 없는 한 내년 말까지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홍성호 금호타이어비정규직노조 위원장은 “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화에 적극 나서준 것이 이런 결과를 낳는 데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이한섭 금호타이어 상무는 “이번 잠정 합의로 회사의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주진우 민주노총 비정규사업 실장은 “금호타이어 노사 잠정 합의는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손잡고 불법파견 노동자를 전원 정규직화한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노조는 27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잠정합의안이 가결될 경우 28일 조인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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