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님에게서 저를 보는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peace973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27회 등록일 04-03-17 00:00

본문

저도 토끼같은 자식들에 마누라가 있는 몸입니다
좋은 아빠 만나서 호강은 못해도 궁핍한 삶은 면하면 좋았을것을...
우리 깨끗이 두손들고 인정합시다..시설의 어두운점을..
그리고 빛으로 나옵시다
살아가는 방법중 예를 하나들께요
봉고차 15승 좋은거를 하나 삽니다 유치원이나 학원애들 태워다 줍니다 그럼 150 줍니다
우리 아빠들은 150 받아서 생황이 안되잖아요..그러니까 한탕 더 하는겁니다
일은 많습니다 새벽에 나이트클럽 직원들 퇴근시켜 주는것도 있고
저녁에 회사 직원들 퇴근시켜 주는것도 있고..노력하고 살고자 하면 방법은 많습니다
일요일 쉬어가면서 낮엔 시간도 많아서 볼일도 보고요^^
어두운 땅굴에서 밤을새며 폐병걸려 죽느니...
그럼 저는 왜 안하냐구요...
봉고차값 모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살아갈 방법 많습니다
시설안하면 죽는줄 아는 여러분 깨어납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