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th 그건 어디까지나 능력이....에 대한 제기..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 하십니까...smy2000님...(__)
님께서 열거하신 글에 대하여는 잘 읽어 봤고 님께서
말씀하신 요지나 글에 대한것도 어느정도 타당성은 있는 말씀 입니다.
하지만,
능력만 키우라고 강조하신 부분에 대하여는 선뜻 동의와 공감을 못하는 부분도
존재하는 다소의 이분법적이고,
한 쪽 부분만 강조하시는 것 같아 조금은 섭섭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물론,
님께서 피력하신 능력을 키우는것은 공감하며 이에 대한것은 개인적으로
옳바른 말씀이라 생각 합니다만,
능력만(ability) 키운다고 그에 대한 응분의 댖가와 임금 및 냄李
충족이 되어졌거나 되고 있다고 보시나요...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 이계통이 처한 현실이고 갑측에서 받은 용역단가의(계약단가)
순수 용역비마저도 이런저런 명목으로 40~60%나 떼고 지급하는 상황에서
능력만을 키우라는 이런 논리는 타당성과 작금 이 계통의(용역)
현실에 반한 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물론,
가장 현실성이 있는것의 대안은,
각자 열심히 노력하여 능력을 키운 다음에 공무원,공사,직영,기업체의 총무과나
공무직으로 가는것이 훨씬 나은 현실적 대안이겠지요.
왜,
용역엔 오래 있지 않을려 할까요???(대략;20~30대, 기사급~주임급)
그것은 수십년동안 용역업계의 아니하고 비상식적이며 비인간적인
처우와 개선의 여지 및 의지조차 없었다는 것과
오래 다니고 능력 키운다고,자질을 키운다 해도 그에 상응한
보수 및 처우가 충족되어지지 않고,
A업체 에서 B업체로 입사를 하면, A업체에서 재직했던 경력을 인정해 주지도 않고 있으며,
임금도 고려되지 않는 현실에서 무슨 능력만을 강조 하십니까!!!
A(가명)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는 그 당시(2000년) 30대 초반 이었습니다.
지방대 전기공학과 졸업에 전기기사,산업기사,소방설비기사,..등의
여러개의 기사 자격증을 보유했고,
경력은 약 만 1년 몇 개월을 지닌 유망한 젊은 친구였습니다.
제 소개로,
대기업 유통업체의 협력업체로 입사를 했습니다.
이 친구는 입사를 하면서 괄목할 정도로 입지를 세워 나갔으며
주변에서 저에게 칭찬의 말들이 들려 오더군요.
1년이 다 되어갈 무렵,
정직원을 않해준다던 하며 물었더니 1년되면 해준다고 했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수 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ACTION 이 없었고,
오히려 자신들보다 더 영특하고 업무처리 잘하며 학력과 자격증에
부담을 느낀 나머지 모의를 하여 일종에 따를 시켜 버렸습니다.
그는 그럴 수록 자신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영어도 공부하고
다른 분야의 자격증도 획득을 했습니다.
그후로 수개월이 흘러
모 기업체의 공채 소식을 접하고 응시하여
합격 했고 지금은 안정적이고 유능한 관리인으로 잘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유능한 사원과 능력을 갖춘 시설인분들이 없다고 말씀 하시면
오산이며 과거 80,90년대적 시각으로 보시면 않된다는 생각 입니다.
지금도,
여러모로 능력을 겸비한 인재분들이 꽤 있으시다는 것과 그렇게 노력하고
계신분들이 있는데 반해,
이 용역계통은 정치권의 국회의원들 처럼 변화와 개혁의 조짐과 미동도 없는
현실에서 능력만 키우라는 말은 어불성설(語不成說)과 모순이(矛盾)이
아닐런지요..
일반적이고 통상적인 작금의 현실을 도외시한 글로써,
섭섭함에 이 글을 올립니다.
님께서 열거하신 글에 대하여는 잘 읽어 봤고 님께서
말씀하신 요지나 글에 대한것도 어느정도 타당성은 있는 말씀 입니다.
하지만,
능력만 키우라고 강조하신 부분에 대하여는 선뜻 동의와 공감을 못하는 부분도
존재하는 다소의 이분법적이고,
한 쪽 부분만 강조하시는 것 같아 조금은 섭섭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물론,
님께서 피력하신 능력을 키우는것은 공감하며 이에 대한것은 개인적으로
옳바른 말씀이라 생각 합니다만,
능력만(ability) 키운다고 그에 대한 응분의 댖가와 임금 및 냄李
충족이 되어졌거나 되고 있다고 보시나요...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 이계통이 처한 현실이고 갑측에서 받은 용역단가의(계약단가)
순수 용역비마저도 이런저런 명목으로 40~60%나 떼고 지급하는 상황에서
능력만을 키우라는 이런 논리는 타당성과 작금 이 계통의(용역)
현실에 반한 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물론,
가장 현실성이 있는것의 대안은,
각자 열심히 노력하여 능력을 키운 다음에 공무원,공사,직영,기업체의 총무과나
공무직으로 가는것이 훨씬 나은 현실적 대안이겠지요.
왜,
용역엔 오래 있지 않을려 할까요???(대략;20~30대, 기사급~주임급)
그것은 수십년동안 용역업계의 아니하고 비상식적이며 비인간적인
처우와 개선의 여지 및 의지조차 없었다는 것과
오래 다니고 능력 키운다고,자질을 키운다 해도 그에 상응한
보수 및 처우가 충족되어지지 않고,
A업체 에서 B업체로 입사를 하면, A업체에서 재직했던 경력을 인정해 주지도 않고 있으며,
임금도 고려되지 않는 현실에서 무슨 능력만을 강조 하십니까!!!
A(가명)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는 그 당시(2000년) 30대 초반 이었습니다.
지방대 전기공학과 졸업에 전기기사,산업기사,소방설비기사,..등의
여러개의 기사 자격증을 보유했고,
경력은 약 만 1년 몇 개월을 지닌 유망한 젊은 친구였습니다.
제 소개로,
대기업 유통업체의 협력업체로 입사를 했습니다.
이 친구는 입사를 하면서 괄목할 정도로 입지를 세워 나갔으며
주변에서 저에게 칭찬의 말들이 들려 오더군요.
1년이 다 되어갈 무렵,
정직원을 않해준다던 하며 물었더니 1년되면 해준다고 했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수 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ACTION 이 없었고,
오히려 자신들보다 더 영특하고 업무처리 잘하며 학력과 자격증에
부담을 느낀 나머지 모의를 하여 일종에 따를 시켜 버렸습니다.
그는 그럴 수록 자신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영어도 공부하고
다른 분야의 자격증도 획득을 했습니다.
그후로 수개월이 흘러
모 기업체의 공채 소식을 접하고 응시하여
합격 했고 지금은 안정적이고 유능한 관리인으로 잘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유능한 사원과 능력을 갖춘 시설인분들이 없다고 말씀 하시면
오산이며 과거 80,90년대적 시각으로 보시면 않된다는 생각 입니다.
지금도,
여러모로 능력을 겸비한 인재분들이 꽤 있으시다는 것과 그렇게 노력하고
계신분들이 있는데 반해,
이 용역계통은 정치권의 국회의원들 처럼 변화와 개혁의 조짐과 미동도 없는
현실에서 능력만 키우라는 말은 어불성설(語不成說)과 모순이(矛盾)이
아닐런지요..
일반적이고 통상적인 작금의 현실을 도외시한 글로써,
섭섭함에 이 글을 올립니다.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