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호백병마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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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윤영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544회 등록일 19-08-3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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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근무표 뽑아달래서 엑셀만지는중 헤맷습니다 근무표 뽑는건 많이 안해봐서요 물어봤죠..

근무표 짜논양식을 복사 붙여넣기로 프린터 하는데 전기선임자가 엑셀 한번도 안해본 초보 아니냐 라는 뉘앙스에 열받치더군요

그래서 저도 참다가 한마디 했는데 전기자재일지 엑셀파일은 다른사람들 날짜가 지나고 아무도 손도 안대는데

엑셀을 할줄모르는건지 안하는건지 라고 반박했더만 계장이 시킨것도 아니고 중요한게 아니다 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전기선임자 20대 극후반인데 말하는게 매우 싸가지가 없고 직설적이라 해야하나.. 평소에 말도 너무 많고 간사한사람?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나쁜 꾀를 부리는 등 마음이 바르지 않다. 라는 뜻을 지닌 사람 같습니다.

저한테는 9월달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해놓고 퇴사도 안하고 있고요 휴가써서 해외여행 갔다가 퇴사 할거 같았는데

회사에 불만은 엄청 많으면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4년제 지잡 전기과에 전기산기 하나 무경력, 기전기사로 들어왔으면서 기계일이나 잡일 등은 하기싫은지 객실정비 시키면 대충대충

램프 가는것만 할려고하고 하기싫은데 왜 억지로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집도 꽤 잘살아서 메이커 아파트에 아빠가 사준 외제차 끌고 댕기는데 공부하려고 시설왔다, 발전소 같은 공기업 갈꺼다

라고 하거든요 백수로 공부에 올인하면 벌써 공기업 갔을텐데 전기기사는 필기 붙여넣고 필요없다식으로 안한다네요

2회차 소방설비기사(전기) 실기 합격율이 낮아 실기 떨어졌는지 아직 책 붙잡고 있더군요

간사한 사람이라 남 흉보는걸 매우 좋아합니다 누구는 밥먹을때 반찬 존나 퍼와서 식탐 좆빠지더라 식탐 존나 많더라

흉보면서 정작 지는 허구한날 음료수 간식 같은 군것질 달고살고 아침에는 무슨 닭 시켜서 처먹고 있더군요

직원식당 밥이 부실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들 앞에선 깨작깨작 먹는척 하다 돌아서면 맛난거만 처잡수고

남들이 뭐 많이 먹는다 싶으면 누구는 식탐많다 존나 처먹더라 흉이나 보고 완전 개씹병신새끼 아닙니까..

4년제 나와서 시설할정도면 개병신 취급 당한다는데 열등의식이 있는지 자기방어적인 행동을 많이 합니다.

근무지 이탈도 한번씩 하는데 계장한테 얘기하고 잠깐 바람세는건지? 말도없이 1시간 넘도록 싸돌아댕기다가

전화하게 만들고 오래걸릴거 같으면 외출을 끊던가 지 맘대로 근무지 이탈해서 근무시간에 노가리 까고 요딴식으로 하면

있으나 마나라 굳이 같이 근무할 필요없는데 같은부서 동료로서 참 피해를 많이 봅니다..

한번은 경찰서에 연락와서 무단결근 하고 계장이 사유는 묻지마라 하여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몸이 편한지

이상한 짓을 많이해요 공장같으면 5분만 늦어도 개털리고 지랄떨어서 추노할텐데 시설와서 편하니깐 근무지 이탈하고

지좆대로 하는가 봅니다..

저도 찐따라 아무말 안했더만 이런점을 계장한테 얘기를 해야겠어요 계장이랑 단둘이 근무하는날 말하고싶은데

추석전까지는 날짜가 맞지않아 말할 기회가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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