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35세에 시설8년 (미혼)~~~~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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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hos700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510회 등록일 03-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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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행설수설 해도 좀 이해 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악덕 용역업체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모두 맞습니다, 저두 서울대병원(성원개발), 고암, 등 에서 일을 해 봐서 잘 알고있습니다.

35세의 미혼... 그렇다구 방탕한 삶을 일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간 전기기사1급, 정보처리기사, 소방설비기사 1급 ...등 기사만 6개 됩니다.(시설관리쪽)

그러나 현실은 제가 원하는 만큼의 대우와 돈을 손에 쥐어 주지는 않았습니다.

초창기때 자격은 비젼이 밝았었습니다, 그러나 사회가 바뀌었습니다(DJ때 경쟁력 강화...)

여러분들 전 인생을 낭비 했습니다, 그시간에 그 노력으로 공무원 시험이도 봤다면....

최소한 7급시험에는 ..... (기술9급에 원서를 내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군요..)

그리구 어떤분은 기능직9급에 원서를 낼까 망설이시는데요, 원서를 낸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일단 되고나서 다닐 것인지 말 것인지 판단하시는게 낫다고 생각 됩니다
? --- 용역사보다는 훨 나으니까요(제 짧은 생각에....)

* 웃긴얘기로 우리가 "시설관리인협회"를 만들어서 능력의 등급을 매겨서 그만큼의 대우를

받도록하는 것이...

* 악덕업체에는 이런 게시판에 알려서 구인이 되지 않도록해야 할 것 입니다.

* 우리 중 누군가가 우리의 권익에 힘써야 할 것인데 .....(이렇게 활성화 되면서 그런
분 이 꼭 나타날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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