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음~~문제가 있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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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peace973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70회 등록일 03-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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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씀하신 실무기술들은 시공현장이나 점검보수 대행회사 직원에겐 일도 아니지요
그러나 시설관리쪽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입니다..물론 말이 안되죠 당연히 알고 숙지하고
있어야할 일이지요..그래야 응급시 대처하고 복구하고 하지요 ..일터지면 두손놓고 있으면
그날로 짤리겠지요 적어도 책임자급에서는 그런일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고급자격증 가지고 계신분들중에 실무가 없거나 부족한 상태라면 있을수 있는일입니다 언젠가 제가 기계직원으로 입사해서 첫날 전기기사보고 여기 수전용량이 얼마나 되냐구 물으니 그게 뭐냐구 하더군요...그래서 설명해줬더니 그런거 알아서 뭐하냐는 식이더군요..^^ 하지만 그사람은 마음속에 항상 불안할것입니다 준비가 안되어 있으니
시설일이 대우가 형편없어서 안할려면 모를까 일하고 있는동안에는 잘아는 분들에게
물어보구 연습해보고 공부해서 맡은일만큼은 소화 해내는게 정상이겠죠..고맙습니다 읽어주셔서..



=============== 원본 글입니다. ===============
모 호텔에서 아파트형 공장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나름대로 기술적인 부분에서 자신있어 하지만 직장을 옮기는건 그리 쉽지가 않더군요.
기술직이라는 것이 자기 개발 없이는 세상에 대한 원망이 있을 쁜이구요.

전기기사 자격증을 가지고도 간선 작업도 못하고 활선 작업은 업두도 못내고.
회로도도 보면서 이해도 못하고 ......
전자 개폐기, 과전류 계전기. 홀더 결선, 누전 작업, 정전 복구 작업, mcc판넬 구성등 기타 등을 못하는 그런분들을 간혹 만나게 됩니다.

스스로 잘난척 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 나름대로 이것은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몇자 올립니다.
분명히 비웃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분도 있겠지요.

앞으로가 걱정이 되는 군요.
자격증은 있지만 능력이 부족한 분이 있으므로 전기 자격증이 무용지물이 되는 날이 멀지 않기에요.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중요한 것은 연봉 3000만원은 시설직에서 꿈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기술도 없고 말만 그럴듯 하게 하는 사람이 연봉 3000으로 이직을 하더군요.
저는 웃음만 나오네요.
물론 그럴듯한 자격증도 없는 사람이고요.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기술자(쟁이) 입장으로 참으로 간사하고 악한 사람이라는 거.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웃음이 나와요.

많은것을 부정적으로 본다면 답은 없네요.
기술직 다들 미래가 없다고 하죠.
맞는 말이라 생각하지만 삶이 알고보면 재미 있잔아요.

긍정적인 사고로 세상을 한번 바라 보지요.
어쩌면 당신에게도 그런 재미난 일이 있을지도요.

복권 방구 뀌는 소리 한번 했어요.
하지만 거짓말은 아니고요. 현재 저에 옆에서 일어나는 일을 몇저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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