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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놈이 뭐가 아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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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peace973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49회 등록일 03-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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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놈이 뭐가 아쉬워 경비 하냐 빌어묵을놈들아
1700으로 업계 최고...아들에게 총맞아 죽은 자유당 수장 이기붕이 놀래서 깨어나겠다




=============== 원본 글입니다. ===============
작성자 : 운영자
출 처 : edaily
작성일 : 2003-09-24


"영어 잘하는 경비요원을 찾습니다."
경비용역 전문업체인 시큐리티코리아(시큐리티KOR(66330))가 미군부대경비용역을 따냈지만 영어능력을 갖춘 경비요원 수급이 쉽지 않아 애를먹고 있다.
시큐리티코리아는 에스원이나 캡스 등과 같은 시스템 경비회사와는 달리감시시스템을 별도로 부착하지 않고 해당지역에 직접 인력을 파견해경비업무를 수행하는 인력경비 업체다.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이 미군부대경비에서 나오는 만큼 주한미군은 이 회사의 특급고객이다.
시큐리티코리아는 지난 6월 오는 2007년까지 535억원 규모의 대형미군경비 용역을 따냈다. 매년 계약을 갱신해야 하는 조건이지만 특별한하자가 없으면 계약이 체결되는 조건이어서 든든한 매출원이 생긴 셈. 또경비 용역의 마진도 매우 높다.
이처럼 큰 계약을 따냈지만 과제는 주한미군과의 기초적인 의사소통을위해 전체 경비 인력의 30% 가량을 영어 가능자로 배치해야 하는 조건을맞추는 일이다.
미군 측이 요구한 자격 요건은 토익 550점 또는 TEPS 455점 이상이다.미군부대에서 미군들과 함께 근무를 해야 하는 환경이라 기초적인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적이다.
시큐리티코리아는 10월말까지 총 405명을 미군부대 경비요원으로 배치했고이중 162명을 영어 소통이 가능하다. 그러나 앞으로가 걱정이다.경비인원이 늘수록 영어 잘하는 경비요원의 수요도 함께 늘어날 수 밖에없기 때문이다.
회사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채용광고를 계속 싣고 있지만 경비업무 능력와영어실력을 함께 갖춘 인력을 찾기는 쉽지 않다"며 "경비업무가 일반사무직과 달라서 영어능력을 갖춘 지원자들이 선뜻 마음을 결정하지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연봉도 1700만원 이상으로 업계최고대우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홈페이지와 각종 구인매체를 통해 250명을목표로 영어 잘하는 경비요원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진우 기자 voice@edaily.co.kr]


TOEIC 550점 이상인 사람이 뭐하려 경비용역을 하나?
연봉 1700만원 이상으로 업계최고대우? 소가 들어도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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