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사장 "진작 좀 도와주지..."
페이지 정보
본문
김윤규사장 "진작 좀 도와주지..."
정 재계 인사에 서운함 표시
"진작 좀 도와주지 그랬어요" 장례위원장으로서 고 정몽헌 회장의 빈소를 지키고 있는 현대아산 김윤규 사장이 밀려드는 정 재계 조문객들에게 던지는 원망섞인 말이다.
김사장은 연일 빈소를 찾아 위로하는 정 재계 인사들에게 "그렇게 손 내밀고 도와 달라고 할 때는 누구 하나 안쳐다 보더니, 진작 좀 도와주지 그랬어요"라고 서운한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차마 입에 담지는 못 하였지만 마치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잖아요`라는 뒷말을 애써 삼키는 듯한 분위기라고 현대관계자들은 전한다.
김사장은 또 `대북 사업이 잘 되도록 열심히 도와야죠`라고 위로하는 정 재계 인사들에게 `정 회장이 주축이 돼 남북경협사업을 할 때 정치권이고 재계고 모두 다 외면했다`며 울분을 토로하고 있다.
아침에 출근길 지하철에서 기사를 읽었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았더니 현재 우리가 추진하는 (사단법인)한국 에너지관리사협회의 생각에 연상되어 지는 것이였다.
우리가 우리의 현실에 대해 고민하여 많은 지인들과 의논하고, 협의하여 진행시키고 있는데, "현재 우리가 우리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데 그 현장의 사람들이 흔쾌히 손을 잡아 줄까?"라는데에 까지로 생각이 미치어 갔다.
"만일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면 어찌할까?" "혹시 우리가 아직도 믿음을 덜 주었나?"라고 반성을 더 할까? 아니면 원래 우리 시설관리 하는 사람들은 모래알과 같으니 "그래 그런 사람들이니 어쩔 수 없지"라고 되 내일까?
많은 고민들을 하게 되었다. 많은 분湧 어찌 생각을 할까? .....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