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구조조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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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기술자의 퍼온글 입니다.,
개인적으로 노가다 판에서 일한지 꾀 되간다. 우리나라 건설은 일본 복사판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전문건설업이라는 것은 애초 취지가 건설분야에 말그대로 전문적인 시공력을 배양 해서
원가절감및 시공에 우수성을 증대 하여 부실공사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그런대 일본은 정착이 되서 어떤분야 든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진 기술자들이 말그대로 전문적으로 업무을 추진하고 분업화가 잘 되있다.
원도급사와 별개로 동등한 입장에서 일을한다.
물론 그분야에 전문가는 대접을 받고 기술자로 인정을받고 일을하고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을 보자
먼저 원도사가 발주처에서 공사을 수주하면 하청을 주고 공사을 시행하는데
어떻게 된게 우리나라는 원도사가 하청업체에 굴림해서 업무을 시행한다.
물론 공사 금액에 상당부분을 원도사가 가지고 있고 하청업체에는 말도 않되는 저가로 하청을 준다.
물론 원도사는 적자 보존해준다고 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다
쉽게 말하면 원도사는 단가로 장난을 치고 하도사는 저가 수주 공사로 적자을 보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적자을 보전 할려고 하는 하도사는 무리한 공사실행 및 현장기술자 에 대한 잡부화를 하고 이것도 모자라 공휴일 국경일 없는 하루 10시간에 중노동에 단종 기술자들을 내몰고 있다.
물론 공사는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 명목상으로는 설계대로 시행이 되는 듯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나도 단종에서 일하면서 내역서 및 설계 기준인 시방서 대로 공사가 제대로 되는 것을 본적이 없다.
브레이커 작업 공정인 것을 발파를 하지 않나 또 성토기준을 어기고 매립수준으로 공사을 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가 과연 토목 기술이 있는지 의심이 간다.
어디 가도 우리 건설은 똑같다 발주처에 골빈 공무원들은 기성 검측이라고 나와서 사진 한장 달랑 찍고 가고 원도사에 멍청한 애들 은 측량 하나 제대로 못하고 관리 라는 명목으로 하도사 만 닥달을 하다.
물론 하도사에 오너 도 죽을 맛일 것이다.
저가 하청을 받아서 거기서 이익금을 남겨 회사을 유지 할려고하니 직원 복지라는 말은 공염불이 된지 이미 오래다.
원도사에 근무 하는 애들은 상여금에 수당 등을 받고 있지만 하도급 즉 전문건설 업체에 근무하는 대부분에 토쟁이들은 상여금은 없고 수당을 바라면 바보고 휴일 근무는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노동력 착취로 이루어진 구조 속에서 기술자에대한 사명은 공염불이요 기술자로서에 자부심은 졸업과 동시에 쓰레기가 된다.
누가 하루10시간에 주15일 근무 하고 야간 수당 특근 수당 보너스 상여금 없는 단종 근무을 할려고 할것인가?
물론 현제 묵묵히 기술력을 가지고 일하는 단종 기술자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런 근무 환경속에서 불만을 가지지 않는 기술자들이 있을까 아침7시부터 저녁6시까지 무조건 일해야
하는 현실을 언제까지 감수 하고 있을까. 세월이 많이 변했지만 건설은 변한게 없다.
항상 그자리고 그런 현실에 수긍하면 살아야 한다.
물론 그런 대세속에서 목소리을 높이고 싶지만 고요속에 외침이 된지 오래다.
전문건설업은 원도사에 부수적인 부속품이 아니지만 우리현실은 너무 개탄 스럽다.
비리 하면 건설비리요 사고하면 건설사고 대표적으로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뉴스에 나오는 타워 크래인 붕괴사고, 굴삭기 기사 매몰사고, 거푸집 붕괴로 인한 매몰사고 또 절개지 사면에서 사고등 이런 사고들이 안전기사가 있다고 일어나지 않는것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저가 수주 구조을 뜯어 고치고 발주 당시부터 공동 입찰제가 도입이 되야 한다고 본다.
세부 공정별로 토공이면 토공 구조물이면 구조물 또 특수공법 이면 특수공법 이런 것으로 팀을 이루어 입찰을 시켜 최소한에 이익을 보장 하고 원도급사와 하도사간에 대등한 입장이
되야 한다고 생각이든다.
아무리 근무여건 개선 노래불러도 이루어 지지않을것이다.
근본적으로 건설업 자체에 대한 설립요건을 강화 해서 구멍가게 수준에 건설회사 정리및 과잉된 기술인력 배출을 차단해서 수요와 공급을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40만 건설일력중 20만정도가 과잉공급된 현실을 타파 할려면 전국에 있는 건설 관련 학과 및 유사 학과을 대폭적으로 정리 해야 하며 자격증 및 기술사에 대한 인센티브을 주고,
학경력자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체계가 마련되야 된다고본다.
수해복구 공사현장에 날립하는 건설회사을 보면 참우리건설 현실에 자괴감 마저든다.
우리건설 회사에 설립요건을 대폭강화해 자본금50억이상 기술사5인이상 자격증소유자 (토목 건축 측량 지적)등을 20인이상 기능사(측량.품질)30인이상 등 이런 구체적인 조건으로
대폭 강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50인 이하 회사는 설립을 막을 필요가 있다. 능력이 없음 회사설립 자체을 막아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건설업계 자체도 노조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가칭 전국 기술자 노조 및 전국 기능인 노조등을 만들어 근무여건등을 개선 하는 노력들이 실행 되야 된다고 본다.
이글을 보고 미친놈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그렇게 할려면 노가다 판을 떠나라고 할것이다.
그런 말을 하면 할말이 없다. 하지만 반도체 자동차 선박 이런거 만드는 애들만 기술자고
노가다는 몸으로 때운다는 식에 말들은 이제 그만 해야 된다고 생각 한다.
평균적으로 노가다 기술자 노임이 초임기준으로 생산직 고졸 애들보다 임금이 적고 노동시간이 많다는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리플달아 주길 바란다.
임금 및 근무조건등 이런 이야기는 이제 하기도 싫다.
지금 현장에 근무하는 노가다 기술자들 80% 정도가 이직 및 다른 업종으로 전직을 생각 하는 현실 능력있으면 다른일 하지 하는 말들이 많다.
이렇게 된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스스로 우리 목소리을 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뉴스에서 나오는 파업소식 및 공무원 노조,교원노조,화물노조,금속노조, 이런 걸보면서 우리 건설노조는 왜 없는지 건설기술인협회 그거 뭐하러 만든건지 모르겠다.
경력관리 빼고 건설기술자에 대한 복지정책에 대해 한마디 라도 말을 한 적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건설은 머리 나쁘고 능력없는 몸으로 때우는 사람들이 모인 저능아 집단이라는 말이 않나오는게 신기하다.
나도 기술자에 한사람으로 왜 우리가 타분야 기술자보다 열악한 대접을 당연히 하는지 나스스로가 화가 난다.
우리에 희소성을 높이고 가치을 상승 시키기 위해서는 국가도 법을 지켜야 한다.
건설관련 법규에 나와있는 대로 95년이후로 바뀐 건설관련 자격법을 대폭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본다.
비정상적인 구조인 특급고급 초급이 대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일할수 있는 중급이 부족한 이런 구조을 뜯어 고치고 남아도는 기술인력을 정리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혼자 두서없이 글을 올린다.
욕하던 말든 내생각을 올려본다.
하도 답답한 현실을 보고 .......
개인적으로 노가다 판에서 일한지 꾀 되간다. 우리나라 건설은 일본 복사판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전문건설업이라는 것은 애초 취지가 건설분야에 말그대로 전문적인 시공력을 배양 해서
원가절감및 시공에 우수성을 증대 하여 부실공사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그런대 일본은 정착이 되서 어떤분야 든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진 기술자들이 말그대로 전문적으로 업무을 추진하고 분업화가 잘 되있다.
원도급사와 별개로 동등한 입장에서 일을한다.
물론 그분야에 전문가는 대접을 받고 기술자로 인정을받고 일을하고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을 보자
먼저 원도사가 발주처에서 공사을 수주하면 하청을 주고 공사을 시행하는데
어떻게 된게 우리나라는 원도사가 하청업체에 굴림해서 업무을 시행한다.
물론 공사 금액에 상당부분을 원도사가 가지고 있고 하청업체에는 말도 않되는 저가로 하청을 준다.
물론 원도사는 적자 보존해준다고 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다
쉽게 말하면 원도사는 단가로 장난을 치고 하도사는 저가 수주 공사로 적자을 보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적자을 보전 할려고 하는 하도사는 무리한 공사실행 및 현장기술자 에 대한 잡부화를 하고 이것도 모자라 공휴일 국경일 없는 하루 10시간에 중노동에 단종 기술자들을 내몰고 있다.
물론 공사는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 명목상으로는 설계대로 시행이 되는 듯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나도 단종에서 일하면서 내역서 및 설계 기준인 시방서 대로 공사가 제대로 되는 것을 본적이 없다.
브레이커 작업 공정인 것을 발파를 하지 않나 또 성토기준을 어기고 매립수준으로 공사을 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가 과연 토목 기술이 있는지 의심이 간다.
어디 가도 우리 건설은 똑같다 발주처에 골빈 공무원들은 기성 검측이라고 나와서 사진 한장 달랑 찍고 가고 원도사에 멍청한 애들 은 측량 하나 제대로 못하고 관리 라는 명목으로 하도사 만 닥달을 하다.
물론 하도사에 오너 도 죽을 맛일 것이다.
저가 하청을 받아서 거기서 이익금을 남겨 회사을 유지 할려고하니 직원 복지라는 말은 공염불이 된지 이미 오래다.
원도사에 근무 하는 애들은 상여금에 수당 등을 받고 있지만 하도급 즉 전문건설 업체에 근무하는 대부분에 토쟁이들은 상여금은 없고 수당을 바라면 바보고 휴일 근무는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노동력 착취로 이루어진 구조 속에서 기술자에대한 사명은 공염불이요 기술자로서에 자부심은 졸업과 동시에 쓰레기가 된다.
누가 하루10시간에 주15일 근무 하고 야간 수당 특근 수당 보너스 상여금 없는 단종 근무을 할려고 할것인가?
물론 현제 묵묵히 기술력을 가지고 일하는 단종 기술자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런 근무 환경속에서 불만을 가지지 않는 기술자들이 있을까 아침7시부터 저녁6시까지 무조건 일해야
하는 현실을 언제까지 감수 하고 있을까. 세월이 많이 변했지만 건설은 변한게 없다.
항상 그자리고 그런 현실에 수긍하면 살아야 한다.
물론 그런 대세속에서 목소리을 높이고 싶지만 고요속에 외침이 된지 오래다.
전문건설업은 원도사에 부수적인 부속품이 아니지만 우리현실은 너무 개탄 스럽다.
비리 하면 건설비리요 사고하면 건설사고 대표적으로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뉴스에 나오는 타워 크래인 붕괴사고, 굴삭기 기사 매몰사고, 거푸집 붕괴로 인한 매몰사고 또 절개지 사면에서 사고등 이런 사고들이 안전기사가 있다고 일어나지 않는것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저가 수주 구조을 뜯어 고치고 발주 당시부터 공동 입찰제가 도입이 되야 한다고 본다.
세부 공정별로 토공이면 토공 구조물이면 구조물 또 특수공법 이면 특수공법 이런 것으로 팀을 이루어 입찰을 시켜 최소한에 이익을 보장 하고 원도급사와 하도사간에 대등한 입장이
되야 한다고 생각이든다.
아무리 근무여건 개선 노래불러도 이루어 지지않을것이다.
근본적으로 건설업 자체에 대한 설립요건을 강화 해서 구멍가게 수준에 건설회사 정리및 과잉된 기술인력 배출을 차단해서 수요와 공급을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40만 건설일력중 20만정도가 과잉공급된 현실을 타파 할려면 전국에 있는 건설 관련 학과 및 유사 학과을 대폭적으로 정리 해야 하며 자격증 및 기술사에 대한 인센티브을 주고,
학경력자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체계가 마련되야 된다고본다.
수해복구 공사현장에 날립하는 건설회사을 보면 참우리건설 현실에 자괴감 마저든다.
우리건설 회사에 설립요건을 대폭강화해 자본금50억이상 기술사5인이상 자격증소유자 (토목 건축 측량 지적)등을 20인이상 기능사(측량.품질)30인이상 등 이런 구체적인 조건으로
대폭 강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50인 이하 회사는 설립을 막을 필요가 있다. 능력이 없음 회사설립 자체을 막아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건설업계 자체도 노조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가칭 전국 기술자 노조 및 전국 기능인 노조등을 만들어 근무여건등을 개선 하는 노력들이 실행 되야 된다고 본다.
이글을 보고 미친놈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그렇게 할려면 노가다 판을 떠나라고 할것이다.
그런 말을 하면 할말이 없다. 하지만 반도체 자동차 선박 이런거 만드는 애들만 기술자고
노가다는 몸으로 때운다는 식에 말들은 이제 그만 해야 된다고 생각 한다.
평균적으로 노가다 기술자 노임이 초임기준으로 생산직 고졸 애들보다 임금이 적고 노동시간이 많다는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리플달아 주길 바란다.
임금 및 근무조건등 이런 이야기는 이제 하기도 싫다.
지금 현장에 근무하는 노가다 기술자들 80% 정도가 이직 및 다른 업종으로 전직을 생각 하는 현실 능력있으면 다른일 하지 하는 말들이 많다.
이렇게 된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스스로 우리 목소리을 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뉴스에서 나오는 파업소식 및 공무원 노조,교원노조,화물노조,금속노조, 이런 걸보면서 우리 건설노조는 왜 없는지 건설기술인협회 그거 뭐하러 만든건지 모르겠다.
경력관리 빼고 건설기술자에 대한 복지정책에 대해 한마디 라도 말을 한 적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건설은 머리 나쁘고 능력없는 몸으로 때우는 사람들이 모인 저능아 집단이라는 말이 않나오는게 신기하다.
나도 기술자에 한사람으로 왜 우리가 타분야 기술자보다 열악한 대접을 당연히 하는지 나스스로가 화가 난다.
우리에 희소성을 높이고 가치을 상승 시키기 위해서는 국가도 법을 지켜야 한다.
건설관련 법규에 나와있는 대로 95년이후로 바뀐 건설관련 자격법을 대폭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본다.
비정상적인 구조인 특급고급 초급이 대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일할수 있는 중급이 부족한 이런 구조을 뜯어 고치고 남아도는 기술인력을 정리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혼자 두서없이 글을 올린다.
욕하던 말든 내생각을 올려본다.
하도 답답한 현실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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