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시설인들의 길은 이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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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뭉쳐야 합니다.
희망이 없을 수록 우리가 힘없고 나약할수록
우리의 의견 하나도 용역 나부랭이들이 시설 나부랭이들이 하는 소리가
되버리는 현실이지만 이렇게 어렵고 힘든 현실이
우리를 뭉치고 단합할수 있는 힘이 될수 있읍니다.
잃어버린 시설인들의 희망을 찾아서
마지막 남은 희망마져 깨져 버리기 전에
우리 너무 늦기 전에 이제라도 우리의 희망과 행복을 찾아봅시다.
노동조합이 있고 밑에 글의 한국 에너지 관리사 협회도 있고
다른 많은 길을 우리가 찾아내고 만들어 낼수 있읍니다.
이렇게 무기력 하게 당하기만 하면서 푸념만
늘어 놓는다면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푸념에 익숙해져
그 상태로 살아가는 가축이 되어갈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가축이 되어가는 겁니다.
정부가 길들이고 용역이 길들이고 그리고 업주들이 길들이고
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지키지 못해 무능한 자신들로 인해
그들이 원하는 가축으로 길들여져 가고 있는겁니다.
길들은 동물은 말도 잘듣고 주는 대로 부족한대로 살수 밖에 없읍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시설에 종사한지 5년 자격증은 딸수 있는건 거의 다 땄건만
이제 전기기사 자격증을 가지고도 1650까지도 주시겠다는
용역회사의 전화를 받고 개새끼라고 욕하지 못하고 성질만 내고 말았는데
그나마 제일 낫다는 전기기사마져 이렇게 되어가는 못습을 보면
시설자격증은 모두 무너지는 담벼락 마냥 쓰러지고 나면 쓸모없는
쓰레기가 되어가고 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전국의 70만에 달하는 시설인들이 뭉치면 얼마나 큰힘이 될까요.
여기저기 지하굴에서 길들인 두더지 마냥 살아가는 우리지만
희망까지 버려지고 있는 현실에 가슴이 아픔니다.
여러분 무능은 자기자신을 죽이는 무기입니다.
우리 모두가 합심해서 나가지 않는 한
가장 무능한 인간들의 집합체가 시설이 될겁니다.
힘내시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해보십시요
우리는 할수있읍니다.
나는 나를 지켜 낼수 있읍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희망이 없을 수록 우리가 힘없고 나약할수록
우리의 의견 하나도 용역 나부랭이들이 시설 나부랭이들이 하는 소리가
되버리는 현실이지만 이렇게 어렵고 힘든 현실이
우리를 뭉치고 단합할수 있는 힘이 될수 있읍니다.
잃어버린 시설인들의 희망을 찾아서
마지막 남은 희망마져 깨져 버리기 전에
우리 너무 늦기 전에 이제라도 우리의 희망과 행복을 찾아봅시다.
노동조합이 있고 밑에 글의 한국 에너지 관리사 협회도 있고
다른 많은 길을 우리가 찾아내고 만들어 낼수 있읍니다.
이렇게 무기력 하게 당하기만 하면서 푸념만
늘어 놓는다면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푸념에 익숙해져
그 상태로 살아가는 가축이 되어갈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가축이 되어가는 겁니다.
정부가 길들이고 용역이 길들이고 그리고 업주들이 길들이고
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지키지 못해 무능한 자신들로 인해
그들이 원하는 가축으로 길들여져 가고 있는겁니다.
길들은 동물은 말도 잘듣고 주는 대로 부족한대로 살수 밖에 없읍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시설에 종사한지 5년 자격증은 딸수 있는건 거의 다 땄건만
이제 전기기사 자격증을 가지고도 1650까지도 주시겠다는
용역회사의 전화를 받고 개새끼라고 욕하지 못하고 성질만 내고 말았는데
그나마 제일 낫다는 전기기사마져 이렇게 되어가는 못습을 보면
시설자격증은 모두 무너지는 담벼락 마냥 쓰러지고 나면 쓸모없는
쓰레기가 되어가고 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전국의 70만에 달하는 시설인들이 뭉치면 얼마나 큰힘이 될까요.
여기저기 지하굴에서 길들인 두더지 마냥 살아가는 우리지만
희망까지 버려지고 있는 현실에 가슴이 아픔니다.
여러분 무능은 자기자신을 죽이는 무기입니다.
우리 모두가 합심해서 나가지 않는 한
가장 무능한 인간들의 집합체가 시설이 될겁니다.
힘내시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해보십시요
우리는 할수있읍니다.
나는 나를 지켜 낼수 있읍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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