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을 완전히 떠난지 한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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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에..Q&A란에 마루시공쪽에 대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이제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군요.
강화마루쪽을 배우고 있는중인데(흔히들 얘기하는 보조죠.)
오전7시에 출발해서 현장 도착하면. 8시에서 9시쯤.
그때부터 백미터 달리기 하듯 일이 시작됩니다.
물론 중간에 쉬죠. 점심 먹을때만..
10평에서 30평정도 까지 다 할때까지 쉴 수 없읍니다.
첨엔 많이 황당했습니다. 노가다도 쉬면서 하는데.
그런데 막상 같이 해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초반에 정말 힘들더군요.. 시설쪽에 몸에 익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희하한게 차츰 몸이 익더군요.
전에 맞교대 할땐 비번날엔 점심먹고 졸려서 견딜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전혀 졸립지가 않네요. 물론 몸도 건강해진거 같고요.
보통 2인1조로 하는데 지금은 제가 아직 일이 익숙하지 않은관계로
많이 늦게 끝나지만 한 삼개월쯤見 오히려 시설쪽보다 .
시간이 많이 남겠더군요. (오후2시에서 늦으면 5시쯤)
그리고 한 6개월정도 흐르면 동업식으로 하자고 제의를 하더라구요.
현장에서 표현하는 오야지 내지는 팀장이요.
대충 계산을 해보니 왠만한 회사원 봉급보다 나을듯 하네요.
물론 지금은 힘듭니다. 일땜이 아니라 경기가 안좋아와서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이 주위 얘기를 들어보면
IMF보다 더 않좋은 상태라(이분야가 경기를 많이 탑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러습니다.
이제 좀 앞길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 일을 계속할 생각은 없습니다.
대신 발판으로 삼기엔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도 남고 월급도(참 월급제가 아니니까 벌이) 일반직장(시설빼고)
보다 낫습니다.
시설쪽에 몸담았던
시간이 벌써 6년째 우연히 좋은 소장 만나서 (나쁘게 얘기하면 또라이)
출발은 만족할만 합니다.
나중에 기회봐서 자리 잡히면 전직장 소장한테 선물좀 보내줘야 되겠습니다.
그 소장덕분에(다시 한번 완전 또라이) 전직할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나저나 제 친동생(26살) 지금 백화점 전기실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꽤 만족하고 있는듯해서.
고놈 어떻게 정신차리게 할 지 고민입니다.
내일 일이 없는관계로
오랜만에 피씨방에서 시간보내다가
문득 시설잡 게시판을 보고 두서없는글 남기고 갑니다.
너그러히 봐주시길....부탁드립니다.
cf)이쪽계통도 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이제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군요.
강화마루쪽을 배우고 있는중인데(흔히들 얘기하는 보조죠.)
오전7시에 출발해서 현장 도착하면. 8시에서 9시쯤.
그때부터 백미터 달리기 하듯 일이 시작됩니다.
물론 중간에 쉬죠. 점심 먹을때만..
10평에서 30평정도 까지 다 할때까지 쉴 수 없읍니다.
첨엔 많이 황당했습니다. 노가다도 쉬면서 하는데.
그런데 막상 같이 해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초반에 정말 힘들더군요.. 시설쪽에 몸에 익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희하한게 차츰 몸이 익더군요.
전에 맞교대 할땐 비번날엔 점심먹고 졸려서 견딜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전혀 졸립지가 않네요. 물론 몸도 건강해진거 같고요.
보통 2인1조로 하는데 지금은 제가 아직 일이 익숙하지 않은관계로
많이 늦게 끝나지만 한 삼개월쯤見 오히려 시설쪽보다 .
시간이 많이 남겠더군요. (오후2시에서 늦으면 5시쯤)
그리고 한 6개월정도 흐르면 동업식으로 하자고 제의를 하더라구요.
현장에서 표현하는 오야지 내지는 팀장이요.
대충 계산을 해보니 왠만한 회사원 봉급보다 나을듯 하네요.
물론 지금은 힘듭니다. 일땜이 아니라 경기가 안좋아와서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이 주위 얘기를 들어보면
IMF보다 더 않좋은 상태라(이분야가 경기를 많이 탑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러습니다.
이제 좀 앞길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 일을 계속할 생각은 없습니다.
대신 발판으로 삼기엔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도 남고 월급도(참 월급제가 아니니까 벌이) 일반직장(시설빼고)
보다 낫습니다.
시설쪽에 몸담았던
시간이 벌써 6년째 우연히 좋은 소장 만나서 (나쁘게 얘기하면 또라이)
출발은 만족할만 합니다.
나중에 기회봐서 자리 잡히면 전직장 소장한테 선물좀 보내줘야 되겠습니다.
그 소장덕분에(다시 한번 완전 또라이) 전직할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나저나 제 친동생(26살) 지금 백화점 전기실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꽤 만족하고 있는듯해서.
고놈 어떻게 정신차리게 할 지 고민입니다.
내일 일이 없는관계로
오랜만에 피씨방에서 시간보내다가
문득 시설잡 게시판을 보고 두서없는글 남기고 갑니다.
너그러히 봐주시길....부탁드립니다.
cf)이쪽계통도 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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