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사기꾼 집단 현대A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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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nigimi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36회 등록일 03-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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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MC.
잊지 않겠어.


================================= 원본 글입니다. ====================================
현대AMC
절대 가지 맙시다.
본사에서 채용이 되서 현장에 갔더니만
현장에서 여러사람을 불러들여서 또다시 면접을 봅디다.
전 채용이 됐다는 본사 하이에나 라는 사람의 말만 믿고, 일주일 동안 주변사람들에게
월요일에 일나간다고 얘기해놓고, 면접보러 가기로 했던 곳에도 못가게 되서 미안하다고 다 얘기를 해놨는데 참~~
채용된게 아니었더라구요...
전화를 걸어서 알아보려고 했더니 반장이 몇명이 필요하니까 기다려보라구...^^
말이 안되는거죠...지금 뽑은 반장이 그만두게되면 그때서야 부르겠다는 얘기인데
다른곳에 면접도 못보고
주변사람들에게 취직했다고 얘기는 다해놔서 개망신이고...
아무리 세상이 험하다고하지만 사기칠걸 사기쳐야지...
일자리를 구하는 실업자를 이용해먹으려구...
현대AMC 참 웃기는 회사더라구요...
저뿐만 아니라 거기에 기계반장으로 왔던 분도 참 황당해서 가드라구요...
채용된줄알고 저나 그분이나 이력서도 안가져왔고...
백상이나 고암보다 더 골때리는 회사인것같아요...
아파트구인에만 올려놨더라구요~
이름이 널리 알려지면 곤란할까봐 그랬나보죠?
참고로 제가 면접본곳은
목동에 있는 하이페리온 주상복합(40층이넘고 지하7층에 백화점과 붙어있는건물)이었고
공사가 막끝났거나 바닥청소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곧 입주를 받을 준비를 하고있는 상태였습니다.
보수는 같은 현대AMC(부천,문례동95만원에 격일에 300%)보다 많은 연봉 약2150정도 였고 방재 반장으로 격일근무를 하기로 했던 곳이었습니다.
본사에선 금요일에도 전화를 해서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더니만...
몇번씩이나 전화해서 출근이 월요일이니까 소장과 전화통화하고 꼭 출근하라고하더니^^
막상 가보니까 이런 세상에 무슨 이런일이...
살다면 이런일 저런일 많겠지요...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해야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요
참 사람 바보만드는거 시간문제더라구요
멀뚱멀뚱 면접까지보고 밖에 서있으니까...
면접볼때 옆에서 팬으로 적던놈에 밖에 나와서 저를 보더니
"아직 안갔어요?"그러더라구요,,
진짜 짜증나더라..
가만히 들어보니까 거기 직원들 하는 얘기가 참~ 가관이더라구요
"왜 본사에서는 자꾸 사람을 뽑아보내는거에요?"
"우리가 안뽑으니까 그렇지.."
지들끼리 얘기하지만 제가 바로 옆에 있는걸 모르는건지 들으라고 하는건지..
본사랑 현장이랑 자기네들이 알아서 할 문제지 왜 실업자를 헛걸음하게 만드는거죠?
게다가 싸가지없게 누구 들으라고 말하는건지..
정말 어젠 서울보증보험보다 더 열받드라구요..
그래도 서울보증보험에 갑측놈은 싸가지 없었지만
을측 사람들은 참 괜찮았었는데...
현대용역하는놈들 뽑아줘도 안간다 .
참 욕하기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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