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집단 현대A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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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런 악덕 기업 우리 정보를 많이많이 공유해서 서로가
피해를 보는일 없도록 우리 서로가 항상 노력해요
여러분 힘내세요.
정말 좋은 세상이 빨리 와야 할텐데요
하지만 우리 앉아만 있어서는 그런날이 언제 올까요
같이 노력해야하는데....
=============== 원본 글입니다. ===============
현대AMC.
잊지 않겠어.
================================= 원본 글입니다. ====================================
현대AMC
절대 가지 맙시다.
본사에서 채용이 되서 현장에 갔더니만
현장에서 여러사람을 불러들여서 또다시 면접을 봅디다.
전 채용이 됐다는 본사 하이에나 라는 사람의 말만 믿고, 일주일 동안 주변사람들에게
월요일에 일나간다고 얘기해놓고, 면접보러 가기로 했던 곳에도 못가게 되서 미안하다고 다 얘기를 해놨는데 참~~
채용된게 아니었더라구요...
전화를 걸어서 알아보려고 했더니 반장이 몇명이 필요하니까 기다려보라구...^^
말이 안되는거죠...지금 뽑은 반장이 그만두게되면 그때서야 부르겠다는 얘기인데
다른곳에 면접도 못보고
주변사람들에게 취직했다고 얘기는 다해놔서 개망신이고...
아무리 세상이 험하다고하지만 사기칠걸 사기쳐야지...
일자리를 구하는 실업자를 이용해먹으려구...
현대AMC 참 웃기는 회사더라구요...
저뿐만 아니라 거기에 기계반장으로 왔던 분도 참 황당해서 가드라구요...
채용된줄알고 저나 그분이나 이력서도 안가져왔고...
백상이나 고암보다 더 골때리는 회사인것같아요...
아파트구인에만 올려놨더라구요~
이름이 널리 알려지면 곤란할까봐 그랬나보죠?
참고로 제가 면접본곳은
목동에 있는 하이페리온 주상복합(40층이넘고 지하7층에 백화점과 붙어있는건물)이었고
공사가 막끝났거나 바닥청소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곧 입주를 받을 준비를 하고있는 상태였습니다.
보수는 같은 현대AMC(부천,문례동95만원에 격일에 300%)보다 많은 연봉 약2150정도 였고 방재 반장으로 격일근무를 하기로 했던 곳이었습니다.
본사에선 금요일에도 전화를 해서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더니만...
몇번씩이나 전화해서 출근이 월요일이니까 소장과 전화통화하고 꼭 출근하라고하더니^^
막상 가보니까 이런 세상에 무슨 이런일이...
살다면 이런일 저런일 많겠지요...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해야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요
참 사람 바보만드는거 시간문제더라구요
멀뚱멀뚱 면접까지보고 밖에 서있으니까...
면접볼때 옆에서 팬으로 적던놈에 밖에 나와서 저를 보더니
"아직 안갔어요?"그러더라구요,,
진짜 짜증나더라..
가만히 들어보니까 거기 직원들 하는 얘기가 참~ 가관이더라구요
"왜 본사에서는 자꾸 사람을 뽑아보내는거에요?"
"우리가 안뽑으니까 그렇지.."
지들끼리 얘기하지만 제가 바로 옆에 있는걸 모르는건지 들으라고 하는건지..
본사랑 현장이랑 자기네들이 알아서 할 문제지 왜 실업자를 헛걸음하게 만드는거죠?
게다가 싸가지없게 누구 들으라고 말하는건지..
정말 어젠 서울보증보험보다 더 열받드라구요..
그래도 서울보증보험에 갑측놈은 싸가지 없었지만
을측 사람들은 참 괜찮았었는데...
현대용역하는놈들 뽑아줘도 안간다 .
참 욕하기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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