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잠시 쉬어가시죠?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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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jstic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81회 등록일 03-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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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내한테 골프채로 맞았습니다.

어제는 미역국 끓여달라고 하다가

물 미역으로 목 졸렸었죠.

참다 못해서 너무 한다는 소리 한번친게

마른 미역으로 맞을 것이라 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우리 아내는 참 나쁜 ?입니다.

오늘도 맥주를 사갑니다.

양주를 사가면 안돼지요. 왜냐고요?

양주병이 더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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